경북도장애인재활협회, 장애 가정 아동 활 체험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7. 03(목) 17:42

경북도장애인재활협회 우체국 공익재단과 멘토링 프로그램 진행
[스쿨iTV] 경북장애인재활협회(회장 이수형)는 지난달 28일(토) ‘장애 가정 아동 성장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동과 대학생 멘토가 함께하는 전통 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체험에 참여한 A 아동은 “활을 직접 쏘아보니 정말 재미있었다”라고 즐거운 소감을 전했다.
‘장애가정아동 성장 멘토링’은 저소득 장애가정을 둔 초등학생 멘티와 대학생 멘토를 1:1로 연결해, 학습 지도와 문화 체험 등을 지원함으로써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우체국공익재단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우체국공익재단은 공익사업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기 위해 우정사업본부가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우체국예금과 보험의 재원을 활용해 아동·노인·장애인 등 약 6만여 명을 대상으로 매년 87억 원 규모의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장애인재활협회는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 외에도, 지역 장애인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위한 ▲재활정보 제공, ▲보장구 지원, ▲주간보호센터 운영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수형 회장은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자신감을 얻고 정서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 가정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체험에 참여한 A 아동은 “활을 직접 쏘아보니 정말 재미있었다”라고 즐거운 소감을 전했다.
‘장애가정아동 성장 멘토링’은 저소득 장애가정을 둔 초등학생 멘티와 대학생 멘토를 1:1로 연결해, 학습 지도와 문화 체험 등을 지원함으로써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우체국공익재단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우체국공익재단은 공익사업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기 위해 우정사업본부가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우체국예금과 보험의 재원을 활용해 아동·노인·장애인 등 약 6만여 명을 대상으로 매년 87억 원 규모의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장애인재활협회는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 외에도, 지역 장애인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위한 ▲재활정보 제공, ▲보장구 지원, ▲주간보호센터 운영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수형 회장은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자신감을 얻고 정서적으로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 가정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