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주 의원, 경기북부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조속한 추진 촉구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8. 02(토) 08:56

“장사시설 더는 미룰 수 없어… 경기도 결단 필요”
[스쿨iTV]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영주 의원은 8월 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김대순 행정2부지사와 면담을 갖고, 양주시 백석읍 방성리 일원에 추진 중인 ‘공동형 종합장사시설’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경기북부에는 공공 장사시설이 사실상 없어, 도민들이 남부나 타지역으로 원거리 이동을 감수해야 한다”며 “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향후 수십 년간 장례 공백이 더 심각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방성리 부지는 입지 적합성 검토를 거쳐 선정됐으며, 혐오시설이라는 인식은 구시대적 편견”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도민 전체를 위한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경기도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했다.
이날 양주시 유치위원회는 공공의료원 우선 착공, 투자사업 유치, 보조율 확대 등을 함께 건의했으며, 방성1리 주민들은 발전기금 100억 원을 교육재단 설립에 사용하겠다고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의원은 “경기북부에는 공공 장사시설이 사실상 없어, 도민들이 남부나 타지역으로 원거리 이동을 감수해야 한다”며 “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향후 수십 년간 장례 공백이 더 심각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방성리 부지는 입지 적합성 검토를 거쳐 선정됐으며, 혐오시설이라는 인식은 구시대적 편견”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도민 전체를 위한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경기도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했다.
이날 양주시 유치위원회는 공공의료원 우선 착공, 투자사업 유치, 보조율 확대 등을 함께 건의했으며, 방성1리 주민들은 발전기금 100억 원을 교육재단 설립에 사용하겠다고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