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영 도의원, 야탑역 리모델링·에스컬레이터 설치…82억 원 투입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08. 02(토) 10:55

“교통약자 이동권 개선… 오랜 숙원 해결에 큰 의미”
2025년 11월 착공, 2028년 6월 완공 목표… 이매역 추가 설치도 요청
2025년 11월 착공, 2028년 6월 완공 목표… 이매역 추가 설치도 요청
[스쿨iTV] 경기도의회 이서영 도의원은 지난 7월 30일(수), 분당선 야탑역의 노후 시설 개선사업이 최종 확정됐으며, 해당 내용을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경기도의회 성남시 지역상담소에서 공식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82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대합실, 승강장, 화장실 등의 마감재 교체와 함께 ▲교통약자를 위한 에스컬레이터 8대(4개소 상·하행) 신규 설치가 포함된다.
1994년 개통된 야탑역은 시설 노후화가 심각해 이용자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특히 대합실과 승강장을 연결하는 내부 계단에 에스컬레이터가 없어 노약자, 장애인, 유모차 이용객 등 교통약자들의 이동에 큰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서영 도의원은 과거 직접 야탑역을 이용하며 불편을 체감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해당 구간의 에스컬레이터 설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이번 리모델링 사업에 설치가 반영되는 데 있어 이 도의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공사는 2025년 11월 착공해 2028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 도의원은 “야탑역은 분당지역의 핵심 교통 거점임에도, 교통약자를 고려한 편의시설이 부족해 시민 불편이 컸다”며, “오랜 민원과 요청 끝에 에스컬레이터 설치가 확정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약자를 위한 시설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이 도의원은 이매역 3번 출입구의 하행 에스컬레이터 설치도 함께 요청했으며, 이에 대해 국가철도공단은 “설치 필요성에 공감하며 내부 검토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 도의원은 “이매역 역시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주요 역사인 만큼, 교통약자의 불편 해소를 위해 하행 에스컬레이터 설치가 꼭 필요하다”며 “추가 설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82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대합실, 승강장, 화장실 등의 마감재 교체와 함께 ▲교통약자를 위한 에스컬레이터 8대(4개소 상·하행) 신규 설치가 포함된다.
1994년 개통된 야탑역은 시설 노후화가 심각해 이용자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특히 대합실과 승강장을 연결하는 내부 계단에 에스컬레이터가 없어 노약자, 장애인, 유모차 이용객 등 교통약자들의 이동에 큰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서영 도의원은 과거 직접 야탑역을 이용하며 불편을 체감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해당 구간의 에스컬레이터 설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이번 리모델링 사업에 설치가 반영되는 데 있어 이 도의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공사는 2025년 11월 착공해 2028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 도의원은 “야탑역은 분당지역의 핵심 교통 거점임에도, 교통약자를 고려한 편의시설이 부족해 시민 불편이 컸다”며, “오랜 민원과 요청 끝에 에스컬레이터 설치가 확정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약자를 위한 시설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이 도의원은 이매역 3번 출입구의 하행 에스컬레이터 설치도 함께 요청했으며, 이에 대해 국가철도공단은 “설치 필요성에 공감하며 내부 검토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 도의원은 “이매역 역시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주요 역사인 만큼, 교통약자의 불편 해소를 위해 하행 에스컬레이터 설치가 꼭 필요하다”며 “추가 설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