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빛의 혁명으로 진정한 광복 이끌겠습니다”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8. 13(수) 10:20

제80주년 광복절 기념 메시지… 선조들의 희생 계승·민주주의 완성 다짐
[스쿨iTV]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일제강점기에서 벗어나 자주독립을 이룬 그날의 감격을 되새기며,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했다.
도당은 “광복은 조국의 자유와 해방을 향한 선조들의 피와 땀, 그리고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그 정신은 오늘날 대한민국이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광복절은 과거를 기념하는 것을 넘어, 독립운동가들이 꿈꾸었던 정의롭고 평화로운 나라를 후손들이 만들어갈 책무를 다짐하는 날”이라며 “일본의 잘못된 과거에 대한 단죄, 독립운동가에 대한 존경과 정당한 보상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그간 ‘경기도 국외강제동원 희생자 추모사업 지원 조례’, ‘항일독립운동 유적 발굴 및 보존 조례’, ‘독립운동기념사업 지원 조례’, ‘경기도 무명의병 기억과 지원 조례’ 제·개정을 비롯해 사도광산 세계유산 등재 반대 활동, 안중근 의사 기획전시회 등 일제강점기 수난과 항쟁의 역사를 기억하고 전승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이제 광복 80년을 넘어 다가올 100년을 준비해야 한다”며 “선조들의 피와 땀으로 이룩한 광복 정신을 이어받아 내란 세력을 완전 척결하고, 민주주의 완성을 향해 나아가겠다. 도민과 함께하는 ‘빛의 혁명’으로 진정한 광복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도당은 “광복은 조국의 자유와 해방을 향한 선조들의 피와 땀, 그리고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그 정신은 오늘날 대한민국이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광복절은 과거를 기념하는 것을 넘어, 독립운동가들이 꿈꾸었던 정의롭고 평화로운 나라를 후손들이 만들어갈 책무를 다짐하는 날”이라며 “일본의 잘못된 과거에 대한 단죄, 독립운동가에 대한 존경과 정당한 보상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그간 ‘경기도 국외강제동원 희생자 추모사업 지원 조례’, ‘항일독립운동 유적 발굴 및 보존 조례’, ‘독립운동기념사업 지원 조례’, ‘경기도 무명의병 기억과 지원 조례’ 제·개정을 비롯해 사도광산 세계유산 등재 반대 활동, 안중근 의사 기획전시회 등 일제강점기 수난과 항쟁의 역사를 기억하고 전승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이제 광복 80년을 넘어 다가올 100년을 준비해야 한다”며 “선조들의 피와 땀으로 이룩한 광복 정신을 이어받아 내란 세력을 완전 척결하고, 민주주의 완성을 향해 나아가겠다. 도민과 함께하는 ‘빛의 혁명’으로 진정한 광복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