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08. 26(화) 07:18

‘용인, 축제를 eat(잇)다 연구회’용인 대표 축제 개발 위한 연구 성과 점검 및 발전 방향 모색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축제를 eat(잇)다 연구회’(대표 장정순)는 25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연구용역을 맡은 경기대학교 관광문화콘텐츠학과 연구팀은 ▲용인시 축제 현황과 관광 여건 ▲전국 지역축제 사례와 지원 정책 ▲최근 축제 트렌드 등을 종합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이를 토대로 용인을 대표할 수 있는 축제 개발의 기본 구상과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
보고회에는 장정순 대표와 기주옥 간사를 비롯해 김상수·김희영·황재욱 의원이 참석했으며, 연구책임자인 김창수 교수와 하정우 교수가 중간보고를 맡았다. 또한 용인시 축제 및 먹거리 관련 부서 공무원들도 함께 자리해 실질적 성과 도출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발언에 나선 기주옥 간사는 “용인만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축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며 “구체적인 실행 구상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수 의원은 “남은 연구 기간 동안 용인 축제의 로드맵을 제시할 수 있는 결과물이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김희영 의원은 “용인의 특색을 살린 장소 발굴과 활성화 방안이 필요하다”며 “예를 들어 포은아트홀 앞 광장 활용도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황재욱 의원은 “전문가의 참여로 실현 가능한 축제 방향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장정순 대표는 “그동안 용인시에서도 다양한 축제와 관광 관련 연구가 있었지만, 실질적 실행 방안으로 이어진 사례는 드물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특히 ‘장례문화축제’라는 용인만의 특색 있는 축제가 반드시 실현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연구용역을 맡은 경기대학교 관광문화콘텐츠학과 연구팀은 ▲용인시 축제 현황과 관광 여건 ▲전국 지역축제 사례와 지원 정책 ▲최근 축제 트렌드 등을 종합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이를 토대로 용인을 대표할 수 있는 축제 개발의 기본 구상과 설계 방향을 제시했다.
보고회에는 장정순 대표와 기주옥 간사를 비롯해 김상수·김희영·황재욱 의원이 참석했으며, 연구책임자인 김창수 교수와 하정우 교수가 중간보고를 맡았다. 또한 용인시 축제 및 먹거리 관련 부서 공무원들도 함께 자리해 실질적 성과 도출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발언에 나선 기주옥 간사는 “용인만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축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며 “구체적인 실행 구상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수 의원은 “남은 연구 기간 동안 용인 축제의 로드맵을 제시할 수 있는 결과물이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김희영 의원은 “용인의 특색을 살린 장소 발굴과 활성화 방안이 필요하다”며 “예를 들어 포은아트홀 앞 광장 활용도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황재욱 의원은 “전문가의 참여로 실현 가능한 축제 방향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장정순 대표는 “그동안 용인시에서도 다양한 축제와 관광 관련 연구가 있었지만, 실질적 실행 방안으로 이어진 사례는 드물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특히 ‘장례문화축제’라는 용인만의 특색 있는 축제가 반드시 실현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