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 부산 봉산마을 빈집활용 우수사례 벤치마킹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8. 26(화) 17:05

빈집 문제 해결 위한 정책 연구 본격화
[스쿨iTV] 영천시의회 빈집활용방안 연구회(대표 의원 우애자, 이영우·김용문·이영기·이갑균 의원)는 이달 25일 부산 영도구 봉산마을을 방문해 빈집을 활용한 지역 활력화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영천시의 빈집 증가 문제에 대응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의원 5명과 의회사무국 직원, 집행부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봉산마을은 과거 조선업 불황과 재개발 해제로 빈집이 급증했으나, 2018년부터 시작된 ‘빈집 없는 베리베리굿 봉산마을’ 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 공간, 게스트하우스, 공유주방, 문화 체험 공간 등으로 재탄생시켜 마을공동체 회복과 관광 자원화를 이끌어 낸 대표적 성공 사례다.
벤치마킹 참석자들은 베리베리굿 봉산센터서 사업 추진 성과를 청취하고, 빈집을 활용한 청년 창업 공간, 블루베리 밭, 게스트하우스 등을 직접 둘러보며 운영 효과를 분석했다.
우애자 대표 의원은 “봉산마을 사례는 빈집 문제를 지역 활성화로 연결한 모범적 모델”이라며 “영천시 실정에 맞는 정책을 마련해 빈집 문제 해결과 지역 활력 증진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벤치마킹 현장서는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도 함께 열려, 국내외 빈집 활용 사례와 영천시의 빈집 정비 및 활용 방안들이 발표됐으며, 향후 정책 마련에 반영할 방안들이 논의됐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영천시의 빈집 증가 문제에 대응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의원 5명과 의회사무국 직원, 집행부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봉산마을은 과거 조선업 불황과 재개발 해제로 빈집이 급증했으나, 2018년부터 시작된 ‘빈집 없는 베리베리굿 봉산마을’ 사업을 통해 청년 창업 공간, 게스트하우스, 공유주방, 문화 체험 공간 등으로 재탄생시켜 마을공동체 회복과 관광 자원화를 이끌어 낸 대표적 성공 사례다.
벤치마킹 참석자들은 베리베리굿 봉산센터서 사업 추진 성과를 청취하고, 빈집을 활용한 청년 창업 공간, 블루베리 밭, 게스트하우스 등을 직접 둘러보며 운영 효과를 분석했다.
우애자 대표 의원은 “봉산마을 사례는 빈집 문제를 지역 활성화로 연결한 모범적 모델”이라며 “영천시 실정에 맞는 정책을 마련해 빈집 문제 해결과 지역 활력 증진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벤치마킹 현장서는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도 함께 열려, 국내외 빈집 활용 사례와 영천시의 빈집 정비 및 활용 방안들이 발표됐으며, 향후 정책 마련에 반영할 방안들이 논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