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현 도의원, 특조금 10억 원 확보로 산남로 원도심 활성화 사업 완료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08. 27(수) 08:46

매탄4동 주민들과 사업 성과 공유… “산남로, 수원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만들 것”
[스쿨iTV] 최종현 경기도의원은 26일(화) 매탄4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린 산남로 원도심 활성화 주민숙원사업 완료 설명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성과를 공유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최종현 도의원을 비롯해 김준혁 국회의원(수원시정), 사정희 시의원(매탄1·2·3·4동), 장수석 영통구청장, 민상희 매탄4동장, 주민자치위원회·통장협의회·새마을부녀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단체 회원과 지역 상인들이 함께했다.
이번 사업은 최종현 도의원이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확보해 추진된 것으로, 구도심 지역인 산남로 일대의 노후 도로와 인도, 가로등 등을 정비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해 3월 착공해 올해 8월에 공사를 마무리했다.
영통구는 사업을 통해 산남로 일대 보도와 도로를 정비하고, 가로등주 16개를 교체했으며, LED 가로등 45개를 신규 설치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최종현 의원은 “산남로는 낡은 보도와 어두운 가로등으로 인해 상권이 침체되고 주민 불편이 많았다”며 “이번 정비 사업으로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상권이 활력을 되찾아 지역이 더욱 활기차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영통구는 앞으로 간판정비 사업을 추가로 추진해 산남로 일대를 수원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핫플레이스’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에는 최종현 도의원을 비롯해 김준혁 국회의원(수원시정), 사정희 시의원(매탄1·2·3·4동), 장수석 영통구청장, 민상희 매탄4동장, 주민자치위원회·통장협의회·새마을부녀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단체 회원과 지역 상인들이 함께했다.
이번 사업은 최종현 도의원이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확보해 추진된 것으로, 구도심 지역인 산남로 일대의 노후 도로와 인도, 가로등 등을 정비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해 3월 착공해 올해 8월에 공사를 마무리했다.
영통구는 사업을 통해 산남로 일대 보도와 도로를 정비하고, 가로등주 16개를 교체했으며, LED 가로등 45개를 신규 설치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최종현 의원은 “산남로는 낡은 보도와 어두운 가로등으로 인해 상권이 침체되고 주민 불편이 많았다”며 “이번 정비 사업으로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상권이 활력을 되찾아 지역이 더욱 활기차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영통구는 앞으로 간판정비 사업을 추가로 추진해 산남로 일대를 수원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핫플레이스’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