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 낙동강 상류 중금속 오염 해결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8. 28(목) 09:50

시민·전문가 참여…근본적 대책 모색과 국가적 관심 촉구
[스쿨iTV]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8월 29일(금) 오후 2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낙동강 상류(영풍석포제련소~안동댐) 중금속 퇴적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낙동강과 안동댐의 중금속 오염 실태를 진단하고, 실질적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안동시의회가 주최하고 안동환경운동연합이 주관하며, 시민과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최만식 충남대 교수의 ‘안동댐 상류 하천·호소 퇴적물의 중금속 오염원 기여도 및 독성’, ▲김영훈 국립경북대 교수의 ‘안동댐 중금속 오염 유입현황 및 용출 특성’으로 진행된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은 김수동 안동환경운동연합 이사장이 좌장을 맡는다. 토론에는 손광영 안동시의회 부의장, 신원식 경북대 교수, 손경식 안동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이태규 낙동강사랑환경보존회 회장, 신기선 영풍제련소 봉화군 주민대책위원회 위원장, 강호열 낙동강 부산네트워크 공동대표 등이 참여해 다양한 대안을 제시한다.
김경도 의장은 인사말에서 “낙동강은 영남권 1,300만 주민의 생명줄이지만 수십 년간 누적된 중금속 오염으로 심각한 위기에 놓여 있다”며 “정부 차원의 범부처 대응과 특별법 제정, 오염원 관리·감독 강화, 국가적 정화·복원 로드맵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토론회가 단발성 논의에 그치지 않고 국가적 관심과 정책 전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안동시의회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의회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안동댐 중금속 퇴적물 문제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중앙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한다는 방침이다.
토론회는 안동시의회가 주최하고 안동환경운동연합이 주관하며, 시민과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최만식 충남대 교수의 ‘안동댐 상류 하천·호소 퇴적물의 중금속 오염원 기여도 및 독성’, ▲김영훈 국립경북대 교수의 ‘안동댐 중금속 오염 유입현황 및 용출 특성’으로 진행된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은 김수동 안동환경운동연합 이사장이 좌장을 맡는다. 토론에는 손광영 안동시의회 부의장, 신원식 경북대 교수, 손경식 안동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이태규 낙동강사랑환경보존회 회장, 신기선 영풍제련소 봉화군 주민대책위원회 위원장, 강호열 낙동강 부산네트워크 공동대표 등이 참여해 다양한 대안을 제시한다.
김경도 의장은 인사말에서 “낙동강은 영남권 1,300만 주민의 생명줄이지만 수십 년간 누적된 중금속 오염으로 심각한 위기에 놓여 있다”며 “정부 차원의 범부처 대응과 특별법 제정, 오염원 관리·감독 강화, 국가적 정화·복원 로드맵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토론회가 단발성 논의에 그치지 않고 국가적 관심과 정책 전환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안동시의회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의회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안동댐 중금속 퇴적물 문제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중앙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