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역사·종교문화 벤치마킹 위해 제천·영월 방문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08. 28(목) 19:39

▲의원연구단체 ‘용인, 역사종교문화 여행의 시작2’ 회원들과 관계자들이 배론성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대건 신부 지역문화유산 활용 방안 모색, 2027 세계청년대회 준비
[스쿨iTV]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역사종교문화 여행의 시작2’(대표 김희영)는 27~28일 충북 제천과 강원 영월 일대를 방문해 역사·종교문화 관광 활성화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방문은 용인시의 김대건 신부 지역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2027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WYD) 지원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첫 일정으로 의원연구단체는 조선 후기 천주교 성지인 제천 배론성지를 방문했다. 배론성지는 한국 최초 사제 김대건 신부와 가경자 최양업 신부의 발자취가 깃든 성지이자, 가톨릭대학교의 전신인 성 요셉 신학교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이다.
김희영 대표는 “김대건 신부의 유산을 바탕으로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방안을 연구하겠다”며, “2027 세계청년대회에서도 용인시가 종교·문화·역사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의원연구단체는 청풍문화유산단지를 방문해 전통문화 보존과 관광자원화의 조화 방안을 살폈다. 이상욱, 이윤미, 신현녀, 안지현 의원은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향유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둘째 날에는 영월군청과 영월군의회를 방문해 자연친화적 관광정책과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사례를 공유하고, 영월의 주요 문화관광 자원을 탐방했다. 영월군은 매년 700만 명 이상이 찾는 강원도의 대표 관광지로 알려져 있다.
간담회에서 의원들은 “영월군의 지속가능한 문화·관광정책이 인상적이었다”며 “용인시도 자연친화적이고 문화가 살아 숨쉬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용인, 역사종교문화 여행의 시작2’는 김희영 대표를 비롯해 이상욱(간사), 이윤미, 신현녀, 김영식, 안지현 의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벤치마킹을 바탕으로 김대건 신부의 지역문화유산을 활용한 종교문화 관광 정책과 시민 참여형 문화관광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번 방문은 용인시의 김대건 신부 지역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2027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WYD) 지원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첫 일정으로 의원연구단체는 조선 후기 천주교 성지인 제천 배론성지를 방문했다. 배론성지는 한국 최초 사제 김대건 신부와 가경자 최양업 신부의 발자취가 깃든 성지이자, 가톨릭대학교의 전신인 성 요셉 신학교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곳이다.
김희영 대표는 “김대건 신부의 유산을 바탕으로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방안을 연구하겠다”며, “2027 세계청년대회에서도 용인시가 종교·문화·역사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의원연구단체는 청풍문화유산단지를 방문해 전통문화 보존과 관광자원화의 조화 방안을 살폈다. 이상욱, 이윤미, 신현녀, 안지현 의원은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향유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둘째 날에는 영월군청과 영월군의회를 방문해 자연친화적 관광정책과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사례를 공유하고, 영월의 주요 문화관광 자원을 탐방했다. 영월군은 매년 700만 명 이상이 찾는 강원도의 대표 관광지로 알려져 있다.
간담회에서 의원들은 “영월군의 지속가능한 문화·관광정책이 인상적이었다”며 “용인시도 자연친화적이고 문화가 살아 숨쉬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용인, 역사종교문화 여행의 시작2’는 김희영 대표를 비롯해 이상욱(간사), 이윤미, 신현녀, 김영식, 안지현 의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벤치마킹을 바탕으로 김대건 신부의 지역문화유산을 활용한 종교문화 관광 정책과 시민 참여형 문화관광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