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평택항 특별위원회’ 공식 출범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8. 30(토) 09:17

▲국민의힘, 평택항의 새로운 미래 여는 ‘평택항 특별위원회’ 출범
관광·문화·해양레저 융합한 복합항만 도약 선언
[스쿨iTV] 국민의힘 경기도의회가 29일 평택항마린센터에서 ‘평택항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평택항을 관광·문화·해양레저가 결합된 복합항만으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출범식에는 이학수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백현종 대표의원, 이석균 기획수석, 이채영 정책수석, 이영주 제2정책위원장, 서성란 제3정책위원장, 김상곤 도의원(평택1)이 참석했다. 원유철 전 국회의원도 자리해 평택항의 미래 비전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는 위원장 취임사와 비전 선포문 낭독, 깃발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이학수 특별위원장은 취임사에서 “평택항은 물류 중심 항만을 넘어 관광·문화·해양레저가 융합된 복합항만으로 도약해야 한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 관광 인프라 확충과 해양레저 활성화, 물류와 관광벨트 전략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분야별 분과를 구성해 실행 가능한 성과를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평택항 특별위원회 출범이 경기 남부의 관문인 평택항을 ‘경기도 해양레저 관광벨트’의 거점으로 만드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영일 수석대변인은 “평택항 특별위원회가 평택항의 미래를 여는 쇄빙선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출범식에는 이학수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백현종 대표의원, 이석균 기획수석, 이채영 정책수석, 이영주 제2정책위원장, 서성란 제3정책위원장, 김상곤 도의원(평택1)이 참석했다. 원유철 전 국회의원도 자리해 평택항의 미래 비전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는 위원장 취임사와 비전 선포문 낭독, 깃발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이학수 특별위원장은 취임사에서 “평택항은 물류 중심 항만을 넘어 관광·문화·해양레저가 융합된 복합항만으로 도약해야 한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 관광 인프라 확충과 해양레저 활성화, 물류와 관광벨트 전략 연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분야별 분과를 구성해 실행 가능한 성과를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평택항 특별위원회 출범이 경기 남부의 관문인 평택항을 ‘경기도 해양레저 관광벨트’의 거점으로 만드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영일 수석대변인은 “평택항 특별위원회가 평택항의 미래를 여는 쇄빙선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