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의원 역량 강화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09. 01(월) 09:53

▲화성특례시 지방자치 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참석의원 단체사진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화성특례시 지방자치 연구회(대표 오문섭)’가 8월 28일 화성시민대학에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에는 오문섭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종복, 명미정, 박진섭, 이용운, 정흥범, 차순임 의원이 참석했으며, 용역 수행 기관으로부터 추진 현황과 중간 성과를 공유받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단순한 경과 보고를 넘어, 의원들의 정책 이해도와 분석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출자·출연기관의 개념과 역할 ▲화성특례시 출자·출연기관 현황 ▲예산 분석 접근법 ▲2026년 지자체 예산편성 운영 기준 등이 다뤄졌다. 이를 통해 지방의회의 감시·견제 기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보가 공유됐다.
오문섭 대표의원은 “지방의회의 역할이 날로 중요해지는 가운데,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학습과 연구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연구와 교육이 특례시에 적합한 재정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 지방자치 연구회’는 향후에도 지방자치 환경 변화에 대응한 실질적 정책 대안을 모색하며, 의회의 역할과 정책 역량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이번 보고회에는 오문섭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종복, 명미정, 박진섭, 이용운, 정흥범, 차순임 의원이 참석했으며, 용역 수행 기관으로부터 추진 현황과 중간 성과를 공유받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단순한 경과 보고를 넘어, 의원들의 정책 이해도와 분석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출자·출연기관의 개념과 역할 ▲화성특례시 출자·출연기관 현황 ▲예산 분석 접근법 ▲2026년 지자체 예산편성 운영 기준 등이 다뤄졌다. 이를 통해 지방의회의 감시·견제 기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보가 공유됐다.
오문섭 대표의원은 “지방의회의 역할이 날로 중요해지는 가운데, 정책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학습과 연구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연구와 교육이 특례시에 적합한 재정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 지방자치 연구회’는 향후에도 지방자치 환경 변화에 대응한 실질적 정책 대안을 모색하며, 의회의 역할과 정책 역량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