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시상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9. 01(월) 11:12

▲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창의와 도전으로 교육현장 변화 이끈 우수 사례 선정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9월 1일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시상했다.
이번 시상은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창의적 아이디어로 적극행정을 실현한 공무원을 격려하고, 자율적 행정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에게는 성과급 최고등급과 포상휴가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최우수상에는 전국 최초 학원 운영 웹툰「점검이와 행정이」로 건전한 사교육 문화를 만든 사례가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복잡한 외부활동 허가, 이제 나이스로 뚝딱!’과 ‘불편을 벗고, 만족을 입는 중·고교 학생 교복 지원’ 사례가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GO! GO! 씽~ 대전형 유보통합! 교육청과 지자체가 손잡고 여는 교육·보육 하나의 길’, ‘로봇처럼 반복 안내하는 제증명 발급·전학 안내, 이제 AI가 24시간 안내한다’, ‘지방공무원 적재적소 인재육성, 「성장나무」에서 답을 찾다’ 사례가 선정됐다.
설동호 교육감은 시상 후 “앞으로도 교육가족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창의적이고 유연한 교육행정이 자리잡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시상은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창의적 아이디어로 적극행정을 실현한 공무원을 격려하고, 자율적 행정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에게는 성과급 최고등급과 포상휴가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최우수상에는 전국 최초 학원 운영 웹툰「점검이와 행정이」로 건전한 사교육 문화를 만든 사례가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복잡한 외부활동 허가, 이제 나이스로 뚝딱!’과 ‘불편을 벗고, 만족을 입는 중·고교 학생 교복 지원’ 사례가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GO! GO! 씽~ 대전형 유보통합! 교육청과 지자체가 손잡고 여는 교육·보육 하나의 길’, ‘로봇처럼 반복 안내하는 제증명 발급·전학 안내, 이제 AI가 24시간 안내한다’, ‘지방공무원 적재적소 인재육성, 「성장나무」에서 답을 찾다’ 사례가 선정됐다.
설동호 교육감은 시상 후 “앞으로도 교육가족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창의적이고 유연한 교육행정이 자리잡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