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자치법규 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열어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03(수) 13:43

▲자치법규 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참석의원 및 관계자 단체사진
자치법규 현황 점검 및 조례·규칙 개선 방향 논의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자치법규 연구회’(대표의원 장철규)는 2일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장철규 대표의원을 비롯해 박진섭, 배현경, 위영란, 유재호, 임채덕 의원이 참석했으며, 연구용역 수행 기관으로부터 현재까지의 연구 진행 상황과 주요 검토 결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어 참석 의원들은 조례와 규칙 개선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철규 대표의원은 “연구가 중반부에 접어들면서 자치법규 전반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이 보다 명확해지고 있다”며 “의원들의 경험과 전문가의 분석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대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자치법규 연구회’는 화성시와 화성시의회 자치법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개선해 시민 권익 보호와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법제도 정비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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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보고 및 질의응답 모습 |
보고회에는 장철규 대표의원을 비롯해 박진섭, 배현경, 위영란, 유재호, 임채덕 의원이 참석했으며, 연구용역 수행 기관으로부터 현재까지의 연구 진행 상황과 주요 검토 결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어 참석 의원들은 조례와 규칙 개선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철규 대표의원은 “연구가 중반부에 접어들면서 자치법규 전반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이 보다 명확해지고 있다”며 “의원들의 경험과 전문가의 분석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대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자치법규 연구회’는 화성시와 화성시의회 자치법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개선해 시민 권익 보호와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법제도 정비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