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측량협회와 현안 간담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04(목) 14:36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발언 모습
개발행위허가 제도 개선 등 실질적 방안 모색… 의회·행정·협회 협력 강화
[스쿨iTV] 화성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이계철)는 3일 오후 3시 의회 대회의실에서 화성시 측량협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측량 업무 관련 현안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계철 위원장을 비롯해 김영수·박진섭·오문섭·유재호 의원과 시 도시정책관, 허가민원1·2과 관계 공무원 16명, 유재준 측량협회 회장 및 임원 7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참석자 소개와 인사말을 시작으로 측량협회의 현안 보고와 건의 사항 제안,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측량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으며, 특히 개발행위허가 제도 개선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의견을 교환했다.
이계철 위원장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반복되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라며 “지역 활성화를 위해 의회와 행정이 협력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시와 측량협회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의원들도 “이해관계자들의 입장을 조율하는 중간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건설적인 피드백을 통해 실질적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논의의 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간담회는 자유로운 의견 교환과 기념촬영으로 마무리되며 상호 소통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계철 위원장을 비롯해 김영수·박진섭·오문섭·유재호 의원과 시 도시정책관, 허가민원1·2과 관계 공무원 16명, 유재준 측량협회 회장 및 임원 7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참석자 소개와 인사말을 시작으로 측량협회의 현안 보고와 건의 사항 제안,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측량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으며, 특히 개발행위허가 제도 개선 방안을 놓고 구체적인 의견을 교환했다.
이계철 위원장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전문가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반복되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라며 “지역 활성화를 위해 의회와 행정이 협력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시와 측량협회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의원들도 “이해관계자들의 입장을 조율하는 중간자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건설적인 피드백을 통해 실질적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논의의 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간담회는 자유로운 의견 교환과 기념촬영으로 마무리되며 상호 소통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