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제주수학축전 13일 개막 [제주도교육청]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09. 10(수) 11:07

생활 속 수학의 즐거움 도민과 함께 나눈다
도교육청·제주중등수학교과교육연구회, 14일까지 국제컨벤션센터서 개최
도교육청·제주중등수학교과교육연구회, 14일까지 국제컨벤션센터서 개최
[스쿨iTV] 제주도교육청과 제주중등수학교과교육연구회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하간디가 ᄆᆞᆫ딱 수학이우다(모든 곳에 수학이 있어요)’ 주제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주수학축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25회를 맞는 이번 축전은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 부스와 북 콘서트 등 프로그램을 통해 수학의 원리와 아름다움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도내외 초·중·고 교사와 학생이 직접 운영하는 90여 개의 체험 부스와 함께 통계인재개발원, 내셔널지오그래픽, 수학사랑 등 기관·단체 부스도 마련돼 다채로운 수학 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수학적 구조물 대회 △수학적 공학 도구를 활용한 디자인 공모전 △착시 포토존 △수학 마술 △수학 놀이터 등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를 자극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돼 모든 연령층이 수학을 즐길 수 있는 장이 될 전망이다.
올해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바른 언어 사용 캠페인과 인성교육 ‘대리 줄서기 없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제주수학축전이 학생과 도민 모두에게 수학의 즐거움을 전하고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수학의 재미를 확산하고, ‘수학은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놀이·체험 중심의 수학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25회를 맞는 이번 축전은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 부스와 북 콘서트 등 프로그램을 통해 수학의 원리와 아름다움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도내외 초·중·고 교사와 학생이 직접 운영하는 90여 개의 체험 부스와 함께 통계인재개발원, 내셔널지오그래픽, 수학사랑 등 기관·단체 부스도 마련돼 다채로운 수학 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수학적 구조물 대회 △수학적 공학 도구를 활용한 디자인 공모전 △착시 포토존 △수학 마술 △수학 놀이터 등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를 자극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돼 모든 연령층이 수학을 즐길 수 있는 장이 될 전망이다.
올해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바른 언어 사용 캠페인과 인성교육 ‘대리 줄서기 없기’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제주수학축전이 학생과 도민 모두에게 수학의 즐거움을 전하고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경험하는 수학의 재미를 확산하고, ‘수학은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놀이·체험 중심의 수학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