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인천 RISE 늘봄학교’ 비전 선포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9. 26(금) 18:29

7개 지역 대학과 함께 미래형 돌봄 모델 구축…114개 프로그램 초등학교 제공
[스쿨iTV]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5일 인천시, RISE 사업단과 함께 ‘2025 인천 RISE 늘봄학교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인천 RISE 늘봄학교’는 교육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핵심 과제로, 2025년부터 2029년까지 경인교육대학교,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 재능대학교, 청운대학교, 안양대학교 등 7개 대학이 개발한 114개 프로그램을 인천 지역 초등학교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추진 현황과 운영 계획, 교육 모델이 공유됐으며, 비전 선포와 공동 선언문 낭독도 진행됐다. 선언문에는 프로그램 개발·고도화, 유관기관 네트워크 조성, 전문 강사 양성, 인천형 모델 개발 등 4대 실천 과제가 담겨, 지역과 함께 책임지는 미래 돌봄 생태계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비전 선포식은 지역과 함께하는 인천형 늘봄학교의 정책 비전과 실행 전략을 대외적으로 선언하는 자리”라며 “교육청과 대학이 함께 만드는 공적 돌봄의 모범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대학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신뢰받는 늘봄학교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인천 RISE 늘봄학교’는 교육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핵심 과제로, 2025년부터 2029년까지 경인교육대학교,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 재능대학교, 청운대학교, 안양대학교 등 7개 대학이 개발한 114개 프로그램을 인천 지역 초등학교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추진 현황과 운영 계획, 교육 모델이 공유됐으며, 비전 선포와 공동 선언문 낭독도 진행됐다. 선언문에는 프로그램 개발·고도화, 유관기관 네트워크 조성, 전문 강사 양성, 인천형 모델 개발 등 4대 실천 과제가 담겨, 지역과 함께 책임지는 미래 돌봄 생태계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비전 선포식은 지역과 함께하는 인천형 늘봄학교의 정책 비전과 실행 전략을 대외적으로 선언하는 자리”라며 “교육청과 대학이 함께 만드는 공적 돌봄의 모범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대학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신뢰받는 늘봄학교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