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한전기술과 해외시장 공동 진출 MOU 체결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9. 30(화) 15:33

해외시장 진출전략 수립 및 글로벌시장 공동진출 등 상호 협력
[스쿨iTV]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조성돈)은 9월 30일 공단 중저준위사업본부 대회의실서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과 해외시장 진출전략 수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관련 정보·자료의 상호 교환 및 협력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관련 해외시장 진출전략 수립 및 실행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건설 사업 글로벌 시장 공동진출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해외 방사성폐기물 관리 및 원전 해체 시장서의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각자의 전문성을 융합, 사업 전문성과 시너지를 높이는 데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단의 방폐물 관리 전문성과 한국전력기술의 우수한 발전소 설계 능력이 결합 돼 해외시장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양 기관은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관련 정보·자료의 상호 교환 및 협력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관련 해외시장 진출전략 수립 및 실행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건설 사업 글로벌 시장 공동진출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해외 방사성폐기물 관리 및 원전 해체 시장서의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각자의 전문성을 융합, 사업 전문성과 시너지를 높이는 데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단의 방폐물 관리 전문성과 한국전력기술의 우수한 발전소 설계 능력이 결합 돼 해외시장서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