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종·최종현 경기도의회 양당 대표, 추석 앞두고 직원 격려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0. 01(수) 15:33

“늘 묵묵히 애써주셔서 감사… 즐겁고 활기찬 도의회 함께 만들어가자”
[스쿨iTV] 경기도의회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과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추석을 앞둔 지난 9월 30일, 도의회 현업부서 직원들을 찾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양당 대표의원은 이날 미화·청원경찰·방호·운전·사진‧영상 등 현장에서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부서를 차례로 방문해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명절 인사와 함께 그간의 헌신과 노고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긴 연휴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시고 활기찬 모습으로 다시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근무 중 애로사항이나 개선할 점이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 달라”며 “조만간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업부서 직원들은 “바쁘신 일정에도 직접 방문해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모두가 즐겁고 신나게 일할 수 있는 도의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힘을 보태겠다”고 화답했다.
양당 대표의원은 이날 미화·청원경찰·방호·운전·사진‧영상 등 현장에서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부서를 차례로 방문해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명절 인사와 함께 그간의 헌신과 노고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애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긴 연휴 가족들과 즐겁게 보내시고 활기찬 모습으로 다시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근무 중 애로사항이나 개선할 점이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 달라”며 “조만간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업부서 직원들은 “바쁘신 일정에도 직접 방문해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모두가 즐겁고 신나게 일할 수 있는 도의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힘을 보태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