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2026년 학생 성장 북극성 삼아 협력교육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13(화) 19:06

서울시교육감, ‘2026년 서울교육 신년인사회’ 개최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 실현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 실현
[스쿨iTV] 서울시교육청이 2026년을 맞아 ‘학생의 성장’을 모든 정책의 기준으로 삼고, 협력교육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방향을 밝혔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신년인사회 인사말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서울교육의 북극성은 학생의 성장”이라며 “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가 신뢰와 책임으로 연결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정 교육감은 지난 한 해 성과로 ▲서울형 기초학력 지원체계의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정책상’ 수상 ▲AI·디지털 기반 교원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 배지 체계의 ‘아시아퍼시픽 오픈배지 어워드’ 금상 수상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등을 꼽았다. 또한 2026학년도 교사 정원 재조정 과정에서 감축 폭을 크게 완화한 점도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했다.
서울시교육은 올해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다중 학습안전망을 강화하고,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의 심층진단과 맞춤형 지원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학습 지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미래교육 준비를 위해 교원의 전문성과 자율성 강화에도 힘쓴다. 교원역량성장통합지원 체계를 통해 자발적 연구 문화를 조성하고, 현장 중심의 전문성 강화를 추진한다. 아울러 ‘교육과정·평가지원센터’를 구축해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운영과 입시 제도 변화에 대비한다.
학생 인권과 교권의 조화를 위한 정책도 지속한다. 사회정서교육을 강화하고, 서울학생콜센터·응급구조단·심리치유센터 구축을 통해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지역사회와의 협력도 확대한다. 서울교육협력특화지구를 중심으로 학교와 지역 자원을 연계하고, 학생·교사·학부모·시민이 함께하는 ‘서울교육+플러스 거버넌스’를 통해 교육 협력 체계를 촘촘히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어느 작은 별 하나도 소외되지 않도록 학생 곁을 끝까지 지키겠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는 모든 주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서울교육의 미래를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신년인사회 인사말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서울교육의 북극성은 학생의 성장”이라며 “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가 신뢰와 책임으로 연결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정 교육감은 지난 한 해 성과로 ▲서울형 기초학력 지원체계의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정책상’ 수상 ▲AI·디지털 기반 교원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 배지 체계의 ‘아시아퍼시픽 오픈배지 어워드’ 금상 수상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등을 꼽았다. 또한 2026학년도 교사 정원 재조정 과정에서 감축 폭을 크게 완화한 점도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했다.
서울시교육은 올해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다중 학습안전망을 강화하고,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의 심층진단과 맞춤형 지원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학습 지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미래교육 준비를 위해 교원의 전문성과 자율성 강화에도 힘쓴다. 교원역량성장통합지원 체계를 통해 자발적 연구 문화를 조성하고, 현장 중심의 전문성 강화를 추진한다. 아울러 ‘교육과정·평가지원센터’를 구축해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운영과 입시 제도 변화에 대비한다.
학생 인권과 교권의 조화를 위한 정책도 지속한다. 사회정서교육을 강화하고, 서울학생콜센터·응급구조단·심리치유센터 구축을 통해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지역사회와의 협력도 확대한다. 서울교육협력특화지구를 중심으로 학교와 지역 자원을 연계하고, 학생·교사·학부모·시민이 함께하는 ‘서울교육+플러스 거버넌스’를 통해 교육 협력 체계를 촘촘히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어느 작은 별 하나도 소외되지 않도록 학생 곁을 끝까지 지키겠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빛나는 모든 주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서울교육의 미래를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