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청, 직업계고 신입생 충원율 99.1%…신뢰도 상승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14(수) 12:23

2026학년도 지원율 124.2% 기록…‘안심취업 10년 보장제’ 등 현장 밀착 정책 성과
[스쿨iTV]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6학년도 직업계고 신입생 전형 결과, 최종 충원율 99.1%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형에서는 총 4,456명 모집에 5,534명이 지원해 지원율 124.2%를 기록했다. 이는 인천 직업교육이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신뢰받는 주요 진로 경로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높은 지원율의 배경에는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를 비롯한 현장 중심 직업교육 정책과 그동안 축적해 온 실질적인 성과가 꼽힌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과 재구조화, 실험·실습실 환경 개선, 첨단 기자재 확충 등 직업계고 교육 인프라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산업 현장과 유사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또한 항공·반도체·바이오·물류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직업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직업교육 혁신지구를 중심으로 산업 맞춤형 교육과정을 확대했다. 협약형 특성화고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통해 기업 연계 교육과 취업 지원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인천 직업계고는 2025년 졸업자 기준 취업률 55.7%로 수도권 1위를 차지했으며, 2024년 졸업자의 1차 유지취업률은 85.3%로 전국 2위를 기록했다. 이는 단순 취업을 넘어 안정적인 직업 정착이라는 질적 성과를 입증하는 수치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직업계고가 더 이상 대안적 선택이 아닌,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주요 진로 경로로 인식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의 10년을 책임지는 직업교육을 통해 학교 교육과 산업 현장을 잇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전형에서는 총 4,456명 모집에 5,534명이 지원해 지원율 124.2%를 기록했다. 이는 인천 직업교육이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신뢰받는 주요 진로 경로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결과다.
높은 지원율의 배경에는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취업 10년 보장제’를 비롯한 현장 중심 직업교육 정책과 그동안 축적해 온 실질적인 성과가 꼽힌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과 재구조화, 실험·실습실 환경 개선, 첨단 기자재 확충 등 직업계고 교육 인프라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산업 현장과 유사한 교육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또한 항공·반도체·바이오·물류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직업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직업교육 혁신지구를 중심으로 산업 맞춤형 교육과정을 확대했다. 협약형 특성화고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통해 기업 연계 교육과 취업 지원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인천 직업계고는 2025년 졸업자 기준 취업률 55.7%로 수도권 1위를 차지했으며, 2024년 졸업자의 1차 유지취업률은 85.3%로 전국 2위를 기록했다. 이는 단순 취업을 넘어 안정적인 직업 정착이라는 질적 성과를 입증하는 수치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직업계고가 더 이상 대안적 선택이 아닌,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주요 진로 경로로 인식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의 10년을 책임지는 직업교육을 통해 학교 교육과 산업 현장을 잇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