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현장 소통으로 서울교육정책 실효성 높인다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18(일) 10:07

▲신년 업무보고 사진
정근식 교육감, 본청·11개 교육지원청 순회…학교가 체감하는 교육정책 구현에 방점
[스쿨iTV] 서울시교육청이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교육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새해 행보에 나섰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오는 1월 29일까지 본청 각 부서와 11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2026년 신년 업무보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는 교육감이 직접 현장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학교가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구현하기 위해, 본청과 교육지원청의 역할과 추진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업무보고는 각 부서와 기관별 2026년 핵심 추진 과제와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정책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업무 추진 방향과 중점 과제를 명확히 하고,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 교육감이 직접 참여하는 교육지원청 업무보고에서는 지역별 특성과 교육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실무자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해 학교 현장에 대한 밀착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개별 교육지원청의 현안 점검에 그치지 않고, 서울교육 전반의 균형 있는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함으로써 지역 간 교육 격차 완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본청–교육지원청–지역사회 간 협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지원의 연계성과 확장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이번 업무보고에서는 각 부서와 기관의 주요 정책을 ‘계획–과정–기대효과’의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점검 결과를 정책에 환류해 정책의 완성도와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의 성장’을 교육정책의 중심 가치로 삼고,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역동적인 서울교육을 차질 없이 구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번 신년 업무보고는 단순한 계획 점검이 아니라, 서울교육공동체의 애로사항을 어떻게 해결하고 지원할 것인지를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라며 “본청과 교육지원청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학교 현장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2026년 서울교육 정책이 현장에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오는 1월 29일까지 본청 각 부서와 11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2026년 신년 업무보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
이번 업무보고는 교육감이 직접 현장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학교가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구현하기 위해, 본청과 교육지원청의 역할과 추진 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업무보고는 각 부서와 기관별 2026년 핵심 추진 과제와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정책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업무 추진 방향과 중점 과제를 명확히 하고,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 교육감이 직접 참여하는 교육지원청 업무보고에서는 지역별 특성과 교육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실무자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해 학교 현장에 대한 밀착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서울시교육청은 개별 교육지원청의 현안 점검에 그치지 않고, 서울교육 전반의 균형 있는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함으로써 지역 간 교육 격차 완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본청–교육지원청–지역사회 간 협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지원의 연계성과 확장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이번 업무보고에서는 각 부서와 기관의 주요 정책을 ‘계획–과정–기대효과’의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점검 결과를 정책에 환류해 정책의 완성도와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의 성장’을 교육정책의 중심 가치로 삼고,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역동적인 서울교육을 차질 없이 구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번 신년 업무보고는 단순한 계획 점검이 아니라, 서울교육공동체의 애로사항을 어떻게 해결하고 지원할 것인지를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라며 “본청과 교육지원청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학교 현장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2026년 서울교육 정책이 현장에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