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강화군청, ‘강화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출범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19(월) 11:24

▲인천시교육청-강화군청, ‘강화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발족
[스쿨iTV] 인천시교육청이 강화군청과 손잡고 ‘강화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를 출범시켰다.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6일 강화군과 함께 ‘2026 강화교육발전특구’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협의체를 발족하고 첫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협의체는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학 거버넌스 기구로, 강화교육발전특구 운영의 주요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맡는다.
협의체에는 공동위원장인 인천시교육감과 강화군수를 비롯해 실무추진단, 지역 주민대표 등이 참여해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한다.
이날 첫 협의회에서는 정책 수립 과정에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자는 데 뜻을 모았으며, 강화 교육발전특구의 핵심 과제인 ‘가족체류형 농어촌 유학 프로그램’의 세부 추진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앞으로 인천시교육청은 정기·수시 협의회를 지속적으로 열고, 교육청과 강화군청이 순차적으로 협의회를 주관하며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청 총괄 부서와 강화군청 실무자로 구성된 ‘실무추진단’을 별도로 운영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자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강화군만의 특색을 살린 교육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며 “협의체 논의 결과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져 교육발전특구의 질적 향상과 지역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협의체는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학 거버넌스 기구로, 강화교육발전특구 운영의 주요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맡는다.
협의체에는 공동위원장인 인천시교육감과 강화군수를 비롯해 실무추진단, 지역 주민대표 등이 참여해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한다.
이날 첫 협의회에서는 정책 수립 과정에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자는 데 뜻을 모았으며, 강화 교육발전특구의 핵심 과제인 ‘가족체류형 농어촌 유학 프로그램’의 세부 추진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앞으로 인천시교육청은 정기·수시 협의회를 지속적으로 열고, 교육청과 강화군청이 순차적으로 협의회를 주관하며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청 총괄 부서와 강화군청 실무자로 구성된 ‘실무추진단’을 별도로 운영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자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강화군만의 특색을 살린 교육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며 “협의체 논의 결과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져 교육발전특구의 질적 향상과 지역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