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삼성문화재단, ‘경기공유학교’ 미래 예술 인재 양성 맞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19(월) 14:55

▲경기도교육청과 삼성문화재단이 경기공유학교 미래 예술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리움·호암미술관 연계…문화예술 기반 학생 맞춤 성장 지원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이 삼성문화재단과 손잡고 경기공유학교를 중심으로 한 미래 예술 인재 양성에 나선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9일 남부청사에서 삼성문화재단과 경기공유학교 기반 미래 예술 인재 양성 및 지역교육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삼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리움미술관(서울)과 호암미술관(용인)의 전문 인력과 교육 자원을 경기공유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이 문화예술 공간에서 탐구·경험·표현 활동을 통해 예술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경기공유학교 예술 프로그램 공동 운영 △미술관 교육 프로그램 및 시설 활용 △문화예술 기반 학생 성장 지원 등에서 상호 협력한다. 이를 통해 학교 안팎의 교육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잠재력이 실제 성장으로 이어지는 협력 구조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첫 협력 사업으로는 호암미술관에서 도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미술관 탐사대–정원에서 찾은 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예술가와 함께 미술관 공간을 탐색·관찰·기록·표현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로, 미래 예술 인재로서의 감각과 사고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임태희 교육감은 협약식에서 “경기공유학교는 학교에서 하기 어려운 교육을 지역사회와의 협력으로 보완하는 정책”이라며 “지역 미술관의 소중한 문화예술 자원을 교육과 연결하게 돼 뜻깊다”고 밝혔다. 이어 “미술교육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작품을 관찰하고 해석하며 관점을 키우는 과정”이라며 “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감성과 사고력이 함께 성장하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소질과 가능성이 배움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9일 남부청사에서 삼성문화재단과 경기공유학교 기반 미래 예술 인재 양성 및 지역교육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삼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리움미술관(서울)과 호암미술관(용인)의 전문 인력과 교육 자원을 경기공유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이 문화예술 공간에서 탐구·경험·표현 활동을 통해 예술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경기공유학교 예술 프로그램 공동 운영 △미술관 교육 프로그램 및 시설 활용 △문화예술 기반 학생 성장 지원 등에서 상호 협력한다. 이를 통해 학교 안팎의 교육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잠재력이 실제 성장으로 이어지는 협력 구조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첫 협력 사업으로는 호암미술관에서 도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미술관 탐사대–정원에서 찾은 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예술가와 함께 미술관 공간을 탐색·관찰·기록·표현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로, 미래 예술 인재로서의 감각과 사고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임태희 교육감은 협약식에서 “경기공유학교는 학교에서 하기 어려운 교육을 지역사회와의 협력으로 보완하는 정책”이라며 “지역 미술관의 소중한 문화예술 자원을 교육과 연결하게 돼 뜻깊다”고 밝혔다. 이어 “미술교육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작품을 관찰하고 해석하며 관점을 키우는 과정”이라며 “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감성과 사고력이 함께 성장하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소질과 가능성이 배움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