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AI융합교육원, ‘AI융합교육 심화 연수’ 성료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1. 22(목) 10:56

데이터·AI 기반 융합수업 역량 강화… 관내 교원 60여 명 참여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 AI융합교육원(원장 심현보)은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관내 교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데이터로 읽고 AI로 디자인하는 AI융합교육(STEAM) 심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AI·데이터 리터러시 기반 융합교육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인천교육의 핵심 정책인 ‘읽걷쓰’와 연계한 AI 융합 수업 모델을 중심으로 다교과 융합 수업 설계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초과정을 이수한 교원을 대상으로 한 심화 연수로, 총 30차시 과정이 원격·집합·숙박을 병행한 혼합형 방식으로 운영됐다. 연수는 AI융합인재 양성 정책과 데이터·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기반 융합 수업 설계, 프로젝트 학습 등 학교 현장 적용을 고려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연수에 참여한 교원들은 AI·데이터 기반 수업 설계 경험을 통해 교과 간 융합 수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으며, 실제 수업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모델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연수의 실효성을 높게 평가했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심화 연수는 교원이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직접 수업을 설계하고 이를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단계별·체계적인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의 AI 융합 교육 전문성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AI·데이터 리터러시 기반 융합교육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인천교육의 핵심 정책인 ‘읽걷쓰’와 연계한 AI 융합 수업 모델을 중심으로 다교과 융합 수업 설계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초과정을 이수한 교원을 대상으로 한 심화 연수로, 총 30차시 과정이 원격·집합·숙박을 병행한 혼합형 방식으로 운영됐다. 연수는 AI융합인재 양성 정책과 데이터·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기반 융합 수업 설계, 프로젝트 학습 등 학교 현장 적용을 고려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연수에 참여한 교원들은 AI·데이터 기반 수업 설계 경험을 통해 교과 간 융합 수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으며, 실제 수업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모델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연수의 실효성을 높게 평가했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심화 연수는 교원이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직접 수업을 설계하고 이를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단계별·체계적인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의 AI 융합 교육 전문성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