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수도권 대학과 간담회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1. 26(월) 14:20

“읽걷쓰로 미래 핵심 역량 키운다”
[스쿨iTV]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과 대입 환경 변화에 대응해 수도권 주요 대학과 머리를 맞댔다.
도 교육감은 지난 23일 송도 워커힐 호텔에서 고등학교 교원과 수도권 대학 입학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수도권 주요 대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 변화 속에서 학생들의 미래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대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학업 역량과 진로 역량, 공동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인천시교육청의 핵심 정책인 ‘읽걷쓰’ 교육의 가치와 비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대학 관계자는 “대학은 단순 암기형 인재보다 구체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보편적 논리를 도출해내는 학생을 선호한다”며 “인천의 지역 자원을 활용해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과정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경쟁력 있는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읽걷쓰는 인천 학생들의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우는 교육 솔루션”이라며 “인천에서의 배움을 통해 대학이 원하는 인재이자 시대를 이끄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읽걷쓰 정책을 교육과정 전반에 더욱 밀착시킬 방침이다. 특히 최근 수능에서 논리적 추론 능력과 문해력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읽고 걷고 쓰는 과정을 통해 질문하고 상상하는 힘을 기르는 교육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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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교육감은 지난 23일 송도 워커힐 호텔에서 고등학교 교원과 수도권 대학 입학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수도권 주요 대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 변화 속에서 학생들의 미래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대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학업 역량과 진로 역량, 공동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인천시교육청의 핵심 정책인 ‘읽걷쓰’ 교육의 가치와 비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대학 관계자는 “대학은 단순 암기형 인재보다 구체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보편적 논리를 도출해내는 학생을 선호한다”며 “인천의 지역 자원을 활용해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과정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경쟁력 있는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읽걷쓰는 인천 학생들의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우는 교육 솔루션”이라며 “인천에서의 배움을 통해 대학이 원하는 인재이자 시대를 이끄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읽걷쓰 정책을 교육과정 전반에 더욱 밀착시킬 방침이다. 특히 최근 수능에서 논리적 추론 능력과 문해력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읽고 걷고 쓰는 과정을 통해 질문하고 상상하는 힘을 기르는 교육에 주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