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선문대와 AI융합교육 석사과정 운영
징현덕 기자입력 : 2026. 01. 26(월) 17:50

초·중등 교원 대상 현장형 AI·SW 전문성 강화…수업 설계부터 평가까지 연계
[스쿨iTV]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와 협력해 초·중등 교원의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인공지능(AI) 융합교육 석사과정’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충남교육청은 이날 선문대학교에서 인공지능(AI) 융합교육 석사과정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기반 수업 환경이 일상화됨에 따라, 수업 설계부터 활용·평가까지 이어지는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갖춘 교원 리더를 안정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AI) 융합교육에 적합한 우수 교원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교육체계 구축 ▲초·중등 교원의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역량 강화 및 교육 지원 확대 ▲인공지능(AI) 융합교육대학원 계약학과 신설에 따른 협력 추진 등이다. 양 기관은 석사과정을 통해 매년 20명 규모의 교원을 선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인공지능(AI) 활용이 확대될수록 교사의 역할은 단순한 도구 사용을 넘어 수업 재구성, 학습 지원, 데이터 기반 지도, 윤리·저작권까지 포괄하는 종합 역량을 요구받는다”며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재교육 체계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그동안 공주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순천향대학교, 호서대학교 등과 연계해 인공지능(AI) 융합교육 전공 운영 기반을 확대해 왔다. 이번 협약으로 선문대학교가 새롭게 참여하면서 도내 교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가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
김지철 교육감은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역량은 특정 교과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수업 혁신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라며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교육청의 현장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현장 적용 중심의 인공지능(AI) 융합교육 전문 교원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문성제 총장도 “학교 현장이 요구하는 인공지능(AI) 융합교육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며 “충남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적용성과 확산 효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앞으로 공동 세미나와 실천 연구, 현장 프로젝트 등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적용-확산’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석사과정 수료 교원이 학교 현장에서 수업 혁신을 이끄는 핵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충남교육청은 이날 선문대학교에서 인공지능(AI) 융합교육 석사과정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기반 수업 환경이 일상화됨에 따라, 수업 설계부터 활용·평가까지 이어지는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갖춘 교원 리더를 안정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AI) 융합교육에 적합한 우수 교원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교육체계 구축 ▲초·중등 교원의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역량 강화 및 교육 지원 확대 ▲인공지능(AI) 융합교육대학원 계약학과 신설에 따른 협력 추진 등이다. 양 기관은 석사과정을 통해 매년 20명 규모의 교원을 선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인공지능(AI) 활용이 확대될수록 교사의 역할은 단순한 도구 사용을 넘어 수업 재구성, 학습 지원, 데이터 기반 지도, 윤리·저작권까지 포괄하는 종합 역량을 요구받는다”며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재교육 체계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그동안 공주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순천향대학교, 호서대학교 등과 연계해 인공지능(AI) 융합교육 전공 운영 기반을 확대해 왔다. 이번 협약으로 선문대학교가 새롭게 참여하면서 도내 교원 전문성 강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가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
김지철 교육감은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역량은 특정 교과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수업 혁신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라며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교육청의 현장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현장 적용 중심의 인공지능(AI) 융합교육 전문 교원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문성제 총장도 “학교 현장이 요구하는 인공지능(AI) 융합교육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며 “충남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적용성과 확산 효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앞으로 공동 세미나와 실천 연구, 현장 프로젝트 등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적용-확산’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석사과정 수료 교원이 학교 현장에서 수업 혁신을 이끄는 핵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