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한국방송통신대, ‘읽걷쓰’ 문화 확산 맞손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1. 27(화) 11:12

교육·연구·평생학습 연계 강화…지역사회 중심 학습 생태계 구축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6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읽걷쓰(읽고·걷고·쓰는) 문화 확산 및 교육·연구 분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읽걷쓰를 매개로 교육과 연구, 평생학습을 연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연구 분야 교류 활성화를 위한 공동 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 ▲읽걷쓰 및 인문학 기반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지역 문제 해결과 사회공헌을 위한 협력 사업 개발 등에 힘을 모은다.
인천시교육청과 한국방송통신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읽고 걷고 쓰는’ 생활 속 학습 문화를 시민의 일상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성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장은 “방송통신대의 교육 자원과 인천교육청의 교육 역량이 결합해 지역사회 중심의 평생학습 기회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읽걷쓰를 중심으로 학교와 대학,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학습 공동체를 구축해 시민 모두가 배우고 나누는 지속 가능한 학습 문화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읽걷쓰를 매개로 교육과 연구, 평생학습을 연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연구 분야 교류 활성화를 위한 공동 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 ▲읽걷쓰 및 인문학 기반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지역 문제 해결과 사회공헌을 위한 협력 사업 개발 등에 힘을 모은다.
인천시교육청과 한국방송통신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읽고 걷고 쓰는’ 생활 속 학습 문화를 시민의 일상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성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장은 “방송통신대의 교육 자원과 인천교육청의 교육 역량이 결합해 지역사회 중심의 평생학습 기회가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읽걷쓰를 중심으로 학교와 대학,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학습 공동체를 구축해 시민 모두가 배우고 나누는 지속 가능한 학습 문화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