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재단–새마을운동중앙회, 올해 사업 협력 논의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1. 30(금) 15:36

▲왼쪽부터 이영석 대표이사, 김광림 중앙회장
국내외 새마을운동 공동 추진 강화
[스쿨iTV] 새마을재단(대표이사 이영석)은 이달 30일(금) 새마을운동중앙회를 방문해 김광림 회장, 최형재 사무총장과 함께 2026년도 새마을재단–새마을운동중앙회 간 사업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새마을운동의 핵심 가치인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국내외 새마을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양 기관 간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 기관은 ▲2026년도 공동 추진 사업의 기본 방향 ▲국내 새마을운동 활성화 및 국제협력 사업 연계 ▲교육·연수 및 인재 양성 분야 협력 ▲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업 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변화하는 시대 환경에 부합하는 새마을운동의 미래 전략과 청년 및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새마을재단 이영석 대표이사는 “새마을운동중앙회와의 긴밀한 협력은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성과를 더욱 확산시키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2026년에는 양 기관이 축적해 온 경험과 역량을 결집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공동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양 기관은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향후 실무 협의를 지속하며, 2026년도 공동 협력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새마을운동의 핵심 가치인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국내외 새마을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양 기관 간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 기관은 ▲2026년도 공동 추진 사업의 기본 방향 ▲국내 새마을운동 활성화 및 국제협력 사업 연계 ▲교육·연수 및 인재 양성 분야 협력 ▲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업 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변화하는 시대 환경에 부합하는 새마을운동의 미래 전략과 청년 및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새마을재단 이영석 대표이사는 “새마을운동중앙회와의 긴밀한 협력은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성과를 더욱 확산시키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2026년에는 양 기관이 축적해 온 경험과 역량을 결집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공동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양 기관은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향후 실무 협의를 지속하며, 2026년도 공동 협력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