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경기형 공간재구조화사업 대상교 20곳 선정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2. 03(화) 08:44

▲공간재구조화사업 완료 학교_포천 화현초
미래형 교수학습 공간으로 탈바꿈
초 10교·중 5교·고 5교 확정…2030년까지 4,808억 원 투입
노후 학교 친환경·디지털 기반 첨단 교육공간으로 재구성
초 10교·중 5교·고 5교 확정…2030년까지 4,808억 원 투입
노후 학교 친환경·디지털 기반 첨단 교육공간으로 재구성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026년 경기형 공간재구조화사업 대상 학교로 초등학교 10곳, 중학교 5곳, 고등학교 5곳 등 총 20개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상교 선정은 내부 적정성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확정됐으며, 도교육청은 선정 학교를 대상으로 약 4,80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30년까지 공간재구조화사업을 단계적으로 완료할 계획이다.
경기형 공간재구조화사업은 건립 후 40년 이상 경과한 노후 학교를 대상으로 친환경·디지털 기반의 미래형 교육공간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사전 기획부터 설계 단계까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직접 참여해 학교 특성과 교육과정에 맞는 공간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대상 학교에는 유연한 다목적 학습공간과 디지털 기기를 갖춘 스마트교실, 생태교육이 가능한 교육환경 등이 조성돼 다양한 미래형 교수학습 활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의 공간재구조화사업은 2021년 68교를 시작으로 2022년 41교, 2023년 14교, 2024년 31교, 2025년 34교, 2026년 20교 등 총 208개 학교로 확대 추진되고 있다.
도교육청은 그동안의 사업 추진 사례를 바탕으로 앞으로 선정될 학교들이 사용자 중심의 미래교육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교수학습과 연계한 학교 공간 혁신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대상교 선정은 내부 적정성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확정됐으며, 도교육청은 선정 학교를 대상으로 약 4,80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30년까지 공간재구조화사업을 단계적으로 완료할 계획이다.
경기형 공간재구조화사업은 건립 후 40년 이상 경과한 노후 학교를 대상으로 친환경·디지털 기반의 미래형 교육공간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사전 기획부터 설계 단계까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직접 참여해 학교 특성과 교육과정에 맞는 공간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대상 학교에는 유연한 다목적 학습공간과 디지털 기기를 갖춘 스마트교실, 생태교육이 가능한 교육환경 등이 조성돼 다양한 미래형 교수학습 활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의 공간재구조화사업은 2021년 68교를 시작으로 2022년 41교, 2023년 14교, 2024년 31교, 2025년 34교, 2026년 20교 등 총 208개 학교로 확대 추진되고 있다.
도교육청은 그동안의 사업 추진 사례를 바탕으로 앞으로 선정될 학교들이 사용자 중심의 미래교육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교수학습과 연계한 학교 공간 혁신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