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기초학력 지원 연수 실시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2. 04(수) 13:18

초등교사 300명 대상… 학기 초 학습 결손 조기 대응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기 초 기초학력 결손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교원 연수를 실시한다.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월 3일부터 5일까지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초등교사 300명을 대상으로 ‘교실 안 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년 초 학생들의 기초학력 수준을 진단하고, 수준별 맞춤 지도가 가능하도록 교원의 수업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과정에서는 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학습 도구와 자료를 활용해 기초국어(한글 해득·기초 문해력), 기초수학(수감각·연산), 온라인 학습 플랫폼 ‘모두의 분수’ 활용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특히 학생의 학습 수준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무학년형 교재·교구’를 실제 수업에 적용해 보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해 현장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연수에 참여한 교원들은 수준별 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지도 전략과 교수·학습 자료 활용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기 초부터 기초학력 지원 체계를 촘촘히 가동해 학습 안전망을 강화하겠다”며 “모든 학생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월 3일부터 5일까지 경인교육대학교에서 초등교사 300명을 대상으로 ‘교실 안 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년 초 학생들의 기초학력 수준을 진단하고, 수준별 맞춤 지도가 가능하도록 교원의 수업 실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과정에서는 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학습 도구와 자료를 활용해 기초국어(한글 해득·기초 문해력), 기초수학(수감각·연산), 온라인 학습 플랫폼 ‘모두의 분수’ 활용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특히 학생의 학습 수준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무학년형 교재·교구’를 실제 수업에 적용해 보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해 현장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연수에 참여한 교원들은 수준별 기초학력 지원을 위한 지도 전략과 교수·학습 자료 활용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기 초부터 기초학력 지원 체계를 촘촘히 가동해 학습 안전망을 강화하겠다”며 “모든 학생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