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삼영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 원주서 북콘서트 성황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07(토) 17:29

전·현직 정치권·교육계 인사 대거 참석…“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 공감대
[스쿨iTV] 강삼영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의 출판기념 북콘서트가 7일 오전 원주시 빵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됐으며, 행사 시작 전부터 참석자들이 몰리면서 예정보다 30분 이른 시간에 시작됐다. 주최 측 추산으로 약 700여 명이 행사장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에는 민병희 전 강원도교육감과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현역 국회의원으로는 송기헌(원주을), 허영(춘천갑), 강경숙, 백승아, 최혁진 의원이 자리했다. 곽문근 원주시의회 부의장, 곽도영 전 강원도의회 의장, 원창묵 전 원주시장, 구자열 전 강원도지사 비서실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밖에도 김기석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 최윤 강원민주재단 이사장, 김남순 민주노총 강원본부장, 김재중 한국노총 강원지역본부 의장, 최승기 비정규교수노조 강원지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김재엽 선수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는 축하 영상을 보내왔고,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김진경 전 국가교육회의 의장은 축전을 통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우상호 전 정무수석은 “강삼영 예비후보가 말하는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은 교육뿐 아니라 행정 전반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뜻”이라며 “강원도의 변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병희 전 교육감은 “강원 아이들 모두의 꿈이 실현되는 교육을 만들겠다는 강삼영 후보의 꿈이 꼭 이뤄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강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삼척 미로초등학교 재직 시절 담임을 맡았던 제자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모든 아이가 힘든 시간을 넘어 성취의 순간을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강원교육의 성과와 위상을 수치로 설명하며 “대한민국이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혁명적인 교육 대전환이 필요하고, 그 출발점에 강원교육이 서야 한다”고 밝혔다.
이후 진행된 토크쇼 1부 ‘저자와의 대화’에서는 교사 시절의 경험과 강원교육의 현실, 맞춤형 교육 정책과 실행 방안 등 저서에 담긴 교육 현안들이 논의됐다. 2부 토크쇼에서는 손상달 길터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과 서연남 도서출판 이음 대표가 참여해 동료 교사와 학부모의 시선에서 본 강삼영 예비후보와 강원교육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행사는 참석자들이 ‘모든 아이가 빛나는 강원교육’을 염원하며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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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됐으며, 행사 시작 전부터 참석자들이 몰리면서 예정보다 30분 이른 시간에 시작됐다. 주최 측 추산으로 약 700여 명이 행사장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에는 민병희 전 강원도교육감과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현역 국회의원으로는 송기헌(원주을), 허영(춘천갑), 강경숙, 백승아, 최혁진 의원이 자리했다. 곽문근 원주시의회 부의장, 곽도영 전 강원도의회 의장, 원창묵 전 원주시장, 구자열 전 강원도지사 비서실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밖에도 김기석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 최윤 강원민주재단 이사장, 김남순 민주노총 강원본부장, 김재중 한국노총 강원지역본부 의장, 최승기 비정규교수노조 강원지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김재엽 선수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는 축하 영상을 보내왔고,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김진경 전 국가교육회의 의장은 축전을 통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축사에 나선 우상호 전 정무수석은 “강삼영 예비후보가 말하는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은 교육뿐 아니라 행정 전반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뜻”이라며 “강원도의 변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병희 전 교육감은 “강원 아이들 모두의 꿈이 실현되는 교육을 만들겠다는 강삼영 후보의 꿈이 꼭 이뤄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강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삼척 미로초등학교 재직 시절 담임을 맡았던 제자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모든 아이가 힘든 시간을 넘어 성취의 순간을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강원교육의 성과와 위상을 수치로 설명하며 “대한민국이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혁명적인 교육 대전환이 필요하고, 그 출발점에 강원교육이 서야 한다”고 밝혔다.
이후 진행된 토크쇼 1부 ‘저자와의 대화’에서는 교사 시절의 경험과 강원교육의 현실, 맞춤형 교육 정책과 실행 방안 등 저서에 담긴 교육 현안들이 논의됐다. 2부 토크쇼에서는 손상달 길터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과 서연남 도서출판 이음 대표가 참여해 동료 교사와 학부모의 시선에서 본 강삼영 예비후보와 강원교육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행사는 참석자들이 ‘모든 아이가 빛나는 강원교육’을 염원하며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로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