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2026년 교육공감원탁회의 토론 주제 공모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2. 09(월) 11:52

▲2026년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홍모이미지
교육공동체 의견 수렴·소통 강화 위해 2월 9일부터 19일까지 진행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교육정책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 중심의 교육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2026년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토론 주제를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2월 9일부터 19일까지 11일간이다.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는 2018년 첫 회의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5회 개최됐다.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모여 교육정책과 현안에 대해 자율적·능동적으로 토론하며 정책을 만들어가는 대전형 정책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주제 제안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에서 ‘참여·제안 → 정책토론 →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 주제제안’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개인별로 주제 제목과 제안 이유를 등록하면 된다. 접수된 주제는 원탁회의 운영기획단 협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주제는 2026년 회의에서 실제 토론에 활용된다.
혁신정책과 이미혜 과장은 “이번 주제 공모가 교육공동체의 교육정책 참여를 활성화하고 소통과 공감대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전교육가족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는 2018년 첫 회의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5회 개최됐다.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모여 교육정책과 현안에 대해 자율적·능동적으로 토론하며 정책을 만들어가는 대전형 정책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주제 제안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에서 ‘참여·제안 → 정책토론 →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 → 주제제안’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개인별로 주제 제목과 제안 이유를 등록하면 된다. 접수된 주제는 원탁회의 운영기획단 협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선정된 주제는 2026년 회의에서 실제 토론에 활용된다.
혁신정책과 이미혜 과장은 “이번 주제 공모가 교육공동체의 교육정책 참여를 활성화하고 소통과 공감대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전교육가족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