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미래형 평가체제’ 전면 도입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10(화) 10:58

AI 채점 시스템 확대·서‧논술형 평가 강화로 학생 성장 중심 평가 전환
[스쿨iTV]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이 2026학년도부터 중등학교 학생 평가를 기존 정답 중심에서 벗어나 사고력과 성장 중심의 미래형 평가체제로 전환한다. 이에 따라 AI 기반 채점 시스템과 서‧논술형 평가를 확대하고, 교원의 전문성을 지원하는 체계도 강화한다.
이번 계획은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 ▲깊이 있는 사고력 평가 ▲공정하고 신뢰로운 평가 ▲교원 전문성과 자율성 기반 평가 ▲미래형 평가체제 기반 조성 등 5대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성취평가제 운영을 내실화하고, 수업과 연계된 과정중심 수행평가를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자료 개발, 교사 연수, 맞춤형 컨설팅을 확대한다. 수행평가는 단발성 과제가 아닌 학습 전 과정을 관찰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개선된다.
특히 AI 서‧논술형 평가지원 시스템인 ‘채움AI’를 고도화하고, 평가 실천학교를 2025년 66개교에서 2026년 120개교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채점 부담을 줄이고, 교원의 논술형 평가 설계·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연수와 현장 지원도 병행한다.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고등학교 성취평가 모니터링과 컨설팅도 강화한다. 평가 설계·운영 과정에서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교육부와 시·도교육청과 연계한 단계적 점검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과정·평가지원센터를 신설해 성취평가 질 관리, 서‧논술형 평가 확대 지원, 교원 전문성 향상 등 미래형 평가체제 기반을 조성한다. 중장기적으로 절대평가 기준 개발과 평가 신뢰도 제고를 중심 역할로 수행할 예정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평가는 결과를 가르는 도구가 아니라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과정이어야 한다”며 “학교 현장이 체감할 수 있도록 미래형 학생평가 체제 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 ▲깊이 있는 사고력 평가 ▲공정하고 신뢰로운 평가 ▲교원 전문성과 자율성 기반 평가 ▲미래형 평가체제 기반 조성 등 5대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성취평가제 운영을 내실화하고, 수업과 연계된 과정중심 수행평가를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자료 개발, 교사 연수, 맞춤형 컨설팅을 확대한다. 수행평가는 단발성 과제가 아닌 학습 전 과정을 관찰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개선된다.
특히 AI 서‧논술형 평가지원 시스템인 ‘채움AI’를 고도화하고, 평가 실천학교를 2025년 66개교에서 2026년 120개교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채점 부담을 줄이고, 교원의 논술형 평가 설계·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연수와 현장 지원도 병행한다.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고등학교 성취평가 모니터링과 컨설팅도 강화한다. 평가 설계·운영 과정에서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교육부와 시·도교육청과 연계한 단계적 점검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과정·평가지원센터를 신설해 성취평가 질 관리, 서‧논술형 평가 확대 지원, 교원 전문성 향상 등 미래형 평가체제 기반을 조성한다. 중장기적으로 절대평가 기준 개발과 평가 신뢰도 제고를 중심 역할로 수행할 예정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평가는 결과를 가르는 도구가 아니라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과정이어야 한다”며 “학교 현장이 체감할 수 있도록 미래형 학생평가 체제 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