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매경미디어그룹, 특성화고 금융·경제교육 협력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2. 18(수) 09:58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 도입…실물경제 전문인재 양성 나서
[스쿨iTV] 서울시교육청과 매경미디어그룹이 특성화고 학생들의 금융·경제 역량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과 매경미디어그룹(회장 장대환)은 19일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그룹 본사에서 특성화고 청소년 금융·경제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직업계고 학생들이 금융·경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진로를 설계하고 경제적 자립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실전형 금융·경제교육을 통해 실물경제 분야 전문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협약식에는 정근식 교육감을 비롯해 장대환 회장, 박태진 전 한국JP모건 회장과 사업 참여 특성화고 교장단 5명이 참석해 사업 취지와 향후 운영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특성화고 학생 대상 맞춤형 금융·경제교육 프로그램 운영 ▲금융시장·거시경제·직업 세계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 제공 ▲민·관 협력을 통한 청소년 경제교육 기반 강화 등에 협력한다.
이에 따라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서울시 상업계열 특성화고 5개교를 대상으로 ‘학교 방문형’ 금융·경제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JP모건 출신 금융 전문가와 매일경제 기자·연구원 등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학교별 연 6회씩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내용은 금융사기 예방, 자산관리 기초, 거시·미시경제 이해, 금융 분야 진로 탐색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로 구성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를 통해 학생들이 이론과 현장을 아우르는 실질적 경제 역량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근식 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민·관 협력형 경제교육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특성화고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주체적인 경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과 매경미디어그룹(회장 장대환)은 19일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그룹 본사에서 특성화고 청소년 금융·경제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직업계고 학생들이 금융·경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진로를 설계하고 경제적 자립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실전형 금융·경제교육을 통해 실물경제 분야 전문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협약식에는 정근식 교육감을 비롯해 장대환 회장, 박태진 전 한국JP모건 회장과 사업 참여 특성화고 교장단 5명이 참석해 사업 취지와 향후 운영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특성화고 학생 대상 맞춤형 금융·경제교육 프로그램 운영 ▲금융시장·거시경제·직업 세계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 제공 ▲민·관 협력을 통한 청소년 경제교육 기반 강화 등에 협력한다.
이에 따라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서울시 상업계열 특성화고 5개교를 대상으로 ‘학교 방문형’ 금융·경제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JP모건 출신 금융 전문가와 매일경제 기자·연구원 등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학교별 연 6회씩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내용은 금융사기 예방, 자산관리 기초, 거시·미시경제 이해, 금융 분야 진로 탐색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로 구성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를 통해 학생들이 이론과 현장을 아우르는 실질적 경제 역량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근식 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민·관 협력형 경제교육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특성화고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주체적인 경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