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학생건강증진 정책 설명회’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2. 23(월) 11:27

보건교사 600명 대상 설명회…마약 예방·건강자치 우수사례 공유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0일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및 각종학교 보건교사 6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신학기 대비 학생건강증진 정책 설명회 및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학생건강증진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보건교육 및 건강관리 운영 내실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학기를 앞두고 학생 건강권 보호를 위한 학교 보건체계 점검과 담당 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연수는 ▲학생건강증진 주요 정책 안내 ▲마약류 예방교육 강화 방안 ▲청소년 건강자치단 운영 우수사례 공유 ▲음악을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 ▲학교 현장 맞춤형 지원 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청은 이번 연수에 앞서 학교 현장의 의견을 담은 ‘현장 의견서’를 사전 수렴해 정책 설명과 지원 방안에 반영했다. 이를 통해 학교와 교육청 간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청 관계자는 “신학기를 앞두고 학생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보건교사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보건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지속 지원하고, 학생 건강증진 정책을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학생건강증진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보건교육 및 건강관리 운영 내실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학기를 앞두고 학생 건강권 보호를 위한 학교 보건체계 점검과 담당 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연수는 ▲학생건강증진 주요 정책 안내 ▲마약류 예방교육 강화 방안 ▲청소년 건강자치단 운영 우수사례 공유 ▲음악을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 ▲학교 현장 맞춤형 지원 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청은 이번 연수에 앞서 학교 현장의 의견을 담은 ‘현장 의견서’를 사전 수렴해 정책 설명과 지원 방안에 반영했다. 이를 통해 학교와 교육청 간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청 관계자는 “신학기를 앞두고 학생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보건교사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보건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지속 지원하고, 학생 건강증진 정책을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