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지방정부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6. 02. 24(화) 12:35

권익위 청렴도 평가에 이어 행안부 혁신평가도 도내 최고 등급
[스쿨iTV] 영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이달 24일 밝혔다.
도내 시부에서는 영천시와 구미시가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정부(광역 17개, 기초자치단체 226개)를 4개 평가군으로 나눠, 혁신역량·혁신성과·자율지표 등 지방정부의 종합적인 혁신 노력을 측정했다. 영천시는 10개 평가지표 중 대부분 지표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전년 ‘보통’서 ‘우수’로 한 단계 등급 상승했다.
시는 혁신 활동 참여와 혁신성과 확산 노력, 조직문화 개선 및 행정 내부 효율화, 대표 혁신 과제 등에서 고른 향상을 보였다. 주요 혁신 사례로는 ▲경북 최초 전수 녹취 및 장시간 민원 응대 통화 종료 시스템 구축 ▲하이테크 파크지구 투자유치 ▲제2 한민고 유치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사업 ▲스마트 도시 통합센터 운영 등이 꼽힌다.
시 관계자는 “2025년 권익위 종합 청렴도에 이어 행안부 지방정부 혁신평가 도내 최고 등급 달성은 현장서 묵묵히 뛰어준 공직자들과 변화를 지지해 준 시민들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이 달라지는 실질적인 혁신을 펼쳐 나가, 영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도내 시부에서는 영천시와 구미시가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정부(광역 17개, 기초자치단체 226개)를 4개 평가군으로 나눠, 혁신역량·혁신성과·자율지표 등 지방정부의 종합적인 혁신 노력을 측정했다. 영천시는 10개 평가지표 중 대부분 지표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전년 ‘보통’서 ‘우수’로 한 단계 등급 상승했다.
시는 혁신 활동 참여와 혁신성과 확산 노력, 조직문화 개선 및 행정 내부 효율화, 대표 혁신 과제 등에서 고른 향상을 보였다. 주요 혁신 사례로는 ▲경북 최초 전수 녹취 및 장시간 민원 응대 통화 종료 시스템 구축 ▲하이테크 파크지구 투자유치 ▲제2 한민고 유치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사업 ▲스마트 도시 통합센터 운영 등이 꼽힌다.
시 관계자는 “2025년 권익위 종합 청렴도에 이어 행안부 지방정부 혁신평가 도내 최고 등급 달성은 현장서 묵묵히 뛰어준 공직자들과 변화를 지지해 준 시민들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이 달라지는 실질적인 혁신을 펼쳐 나가, 영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