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전국 첫 ‘통합급여센터’ 신설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2. 27(금) 13:28

공무원·교육공무직 급여업무 통합…학교 행정 부담 경감 기대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학교 급여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통합급여센터’를 신설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오는 3월 1일 교육재정과 산하에 통합급여센터를 설치하고, 그동안 공무원과 교육공무직원으로 이원화해 운영해 온 급여 업무 체계를 일원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급여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저경력 교직원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온 급여 업무를 교육청이 직접 지원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업무를 경감하기 위한 것이다.
통합급여센터는 6급 센터장을 포함해 총 8명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다. 센터는 급여 지급 업무 전반을 총괄하며, 나이스(NEIS) 급여 교육과 매뉴얼 제작·보급, 콜센터 및 원격지원 시스템 운영 등을 맡아 학교를 밀착 지원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통합급여센터 신설은 학교가 교육 본연의 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행정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인천 교육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오는 3월 1일 교육재정과 산하에 통합급여센터를 설치하고, 그동안 공무원과 교육공무직원으로 이원화해 운영해 온 급여 업무 체계를 일원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급여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저경력 교직원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온 급여 업무를 교육청이 직접 지원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업무를 경감하기 위한 것이다.
통합급여센터는 6급 센터장을 포함해 총 8명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다. 센터는 급여 지급 업무 전반을 총괄하며, 나이스(NEIS) 급여 교육과 매뉴얼 제작·보급, 콜센터 및 원격지원 시스템 운영 등을 맡아 학교를 밀착 지원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통합급여센터 신설은 학교가 교육 본연의 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행정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인천 교육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