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국연합학력평가, 24일 시행…약 122만 명 응시[서울시교육청]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3. 23(월) 08:27

서울시교육청 주관…고1·2는 2028 수능 개편안 적용, 고2 통합사회·통합과학 첫 출제
[스쿨iTV] 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첫 전국연합학력평가를 3월 24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고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연합학력평가는 고등학교 교수·학습 과정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시험으로, 희망 학교 재학생이 응시한다. 이번 평가에는 전국 17개 시도 1,948개교에서 약 122만 명이 참여하며, 학년별로는 고1 약 42만 명, 고2 약 40만 명, 고3 약 41만 명이다. 서울 지역에서는 289개교 약 21만 명이 응시한다.
고3은 국어와 수학 영역서 공통과목과 선택과목 구조로 시험을 치르고, 탐구 영역에서는 계열 구분 없이 최대 2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반면 고1·2는 2028학년도 수능 개편안이 적용돼 국어·수학뿐 아니라 탐구 영역에서도 선택과목 없이 동일한 기준으로 평가된다. 특히 고1은 시험 시기상 전 영역이 중학교 교육과정 범위에서 출제된다.
이번 시험에서는 고2 탐구 영역에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이 처음 출제된다. 이에 따라 영역 간 통합적 사고를 요구하는 문항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며, 수험생과 학부모 관심이 높다. 고1·2의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상대평가로, 두 과목을 모두 응시해야 성적이 산출된다. 시험 종료 시각은 고1·2가 오후 5시 10분, 고3은 오후 4시 37분이다.
성적 처리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위탁해 진행되며, 성적표는 4월 9일부터 24일까지 각 학교에서 출력할 수 있다. 영어와 한국사는 절대평가로 원점수와 등급만 제공되며, 그 외 영역은 9등급 상대평가로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함께 제공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학력평가가 학생들의 학력 진단과 성취도 분석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높이고, 대학수학능력시험 준비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국연합학력평가는 고등학교 교수·학습 과정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시험으로, 희망 학교 재학생이 응시한다. 이번 평가에는 전국 17개 시도 1,948개교에서 약 122만 명이 참여하며, 학년별로는 고1 약 42만 명, 고2 약 40만 명, 고3 약 41만 명이다. 서울 지역에서는 289개교 약 21만 명이 응시한다.
고3은 국어와 수학 영역서 공통과목과 선택과목 구조로 시험을 치르고, 탐구 영역에서는 계열 구분 없이 최대 2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반면 고1·2는 2028학년도 수능 개편안이 적용돼 국어·수학뿐 아니라 탐구 영역에서도 선택과목 없이 동일한 기준으로 평가된다. 특히 고1은 시험 시기상 전 영역이 중학교 교육과정 범위에서 출제된다.
이번 시험에서는 고2 탐구 영역에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이 처음 출제된다. 이에 따라 영역 간 통합적 사고를 요구하는 문항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며, 수험생과 학부모 관심이 높다. 고1·2의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상대평가로, 두 과목을 모두 응시해야 성적이 산출된다. 시험 종료 시각은 고1·2가 오후 5시 10분, 고3은 오후 4시 37분이다.
성적 처리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위탁해 진행되며, 성적표는 4월 9일부터 24일까지 각 학교에서 출력할 수 있다. 영어와 한국사는 절대평가로 원점수와 등급만 제공되며, 그 외 영역은 9등급 상대평가로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함께 제공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학력평가가 학생들의 학력 진단과 성취도 분석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높이고, 대학수학능력시험 준비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