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인천 AI교육 공동선언’ 발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3. 24(화) 17:56

AI 시대 맞춤형 교육 방향 제시…“읽걷쓰AI로 인간다움과 주도성 강화”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4일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생과 교사, 교육전문직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교육적 가치와 방향을 담은 ‘인천 AI교육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이번 선언은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인천형 AI 교육의 가치와 원칙을 교육 공동체와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실천 의지를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교수, 기업인 등 전문가 그룹과 실무 TF팀, 추진단을 운영하며 인천 AI 교육 원칙을 정립하고 정책 실행 방안을 구체화했다. 그 결과 AI 시대 인천교육의 방향을 ‘읽걷쓰로 인간다움과 주도성을 기르고 AI를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교육(이하 읽걷쓰AI)’로 제시했다.
공동선언에는 ▲인간 중심의 읽걷쓰를 통한 삶의 힘 함양 ▲발달 단계별 맞춤형 AI 교육 ▲윤리·공공성·포용성을 바탕으로 한 AI 활용 ▲AI를 활용한 인문·예술·과학기술 융합교육 등 실천 방향과 원칙이 담겼다.
선언에 참여한 교사는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힘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선언을 계기로 AI 교육의 방향과 취지가 학교 현장에서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이번 선언이 현장 변화로 이어지도록 가이드라인과 리플렛 등을 학교에 보급하고, 현직 교사의 AI 교육 전문성 강화와 교사 양성·임용 단계에서 AI 교육 역량을 갖춘 교원이 배출될 수 있도록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와 교육부와 긴밀히 협의할 계획이다.
이번 선언은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인천형 AI 교육의 가치와 원칙을 교육 공동체와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실천 의지를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교수, 기업인 등 전문가 그룹과 실무 TF팀, 추진단을 운영하며 인천 AI 교육 원칙을 정립하고 정책 실행 방안을 구체화했다. 그 결과 AI 시대 인천교육의 방향을 ‘읽걷쓰로 인간다움과 주도성을 기르고 AI를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교육(이하 읽걷쓰AI)’로 제시했다.
공동선언에는 ▲인간 중심의 읽걷쓰를 통한 삶의 힘 함양 ▲발달 단계별 맞춤형 AI 교육 ▲윤리·공공성·포용성을 바탕으로 한 AI 활용 ▲AI를 활용한 인문·예술·과학기술 융합교육 등 실천 방향과 원칙이 담겼다.
선언에 참여한 교사는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힘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선언을 계기로 AI 교육의 방향과 취지가 학교 현장에서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이번 선언이 현장 변화로 이어지도록 가이드라인과 리플렛 등을 학교에 보급하고, 현직 교사의 AI 교육 전문성 강화와 교사 양성·임용 단계에서 AI 교육 역량을 갖춘 교원이 배출될 수 있도록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와 교육부와 긴밀히 협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