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유·보 이음교육 거점기관’ 설명회 개최…지역 기반 협력 강화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3. 27(금) 14:23

유치원·어린이집 55곳 참여…영유아 성장 연속성 지원 위한 협력 방안 논의
[스쿨iTV] 인천시교육청은 26일 경인여자대학교에서 ‘지역 기반형 유·보 이음교육 거점기관 운영’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거점기관으로 선정된 유치원과 어린이집 55개소의 원장과 교사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협력을 통해 영유아의 성장과 배움을 연속성 있게 지원하는 ‘이음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 전반에 대한 현장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거점기관의 운영 방향과 주요 과제를 안내하고, 지역과 연계한 유치원·어린이집 간 이음교육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유아의 발달 단계와 교육 경험의 연속성을 고려한 현장 중심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역 기반형 유·보 이음교육 거점기관’은 2024년 21개소에서 시작해 2025년 33개소, 올해 55개소로 확대됐다. 시교육청은 지역 기반 교육·보육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영유아 이음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참석 교사들은 “이음교육의 방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며 “현장에서 아이들의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청과 지자체, 대학, 지역기관이 협력해 아이들이 성장하기 좋은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 사업’은 인천시교육청과 인천시청, 경인교육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가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국립생물자원관, 인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과 협력을 확대해 지역 기반 교육·보육 혁신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거점기관으로 선정된 유치원과 어린이집 55개소의 원장과 교사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협력을 통해 영유아의 성장과 배움을 연속성 있게 지원하는 ‘이음교육’의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 전반에 대한 현장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거점기관의 운영 방향과 주요 과제를 안내하고, 지역과 연계한 유치원·어린이집 간 이음교육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유아의 발달 단계와 교육 경험의 연속성을 고려한 현장 중심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역 기반형 유·보 이음교육 거점기관’은 2024년 21개소에서 시작해 2025년 33개소, 올해 55개소로 확대됐다. 시교육청은 지역 기반 교육·보육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영유아 이음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참석 교사들은 “이음교육의 방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며 “현장에서 아이들의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청과 지자체, 대학, 지역기관이 협력해 아이들이 성장하기 좋은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 사업’은 인천시교육청과 인천시청, 경인교육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가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국립생물자원관, 인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과 협력을 확대해 지역 기반 교육·보육 혁신을 강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