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대안교육기관 입학준비금 지원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3. 30(월) 08:24

초등 8만 원·중고등 15만 원…4월부터 신청 접수
[스쿨iTV] 서울시교육청은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하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지속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4월부터 입학준비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서울시교육청에 등록된 대안교육기관 신입생뿐 아니라, 서울시에 거주하면서 타 시도 교육청에 등록된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하는 신입생까지 포함된다. 해당 정책은 입학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학생이 자율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그동안 학교 밖 청소년은 공교육 체계 밖에 있다는 이유로 각종 교육 지원에서 소외되는 경우가 많았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2023년부터 입학준비금 지원을 시작했으며, 2025년 조례 개정을 통해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입학준비금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6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 지급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 매월 말 지급된다. 서울시교육청 등록 대안교육기관 신입생은 해당 기관을 통해 신청하고, 타 시도 대안교육기관 신입생은 서울시교육청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지원 금액은 초등 과정 8만 원, 중·고등 과정 15만 원이다. 지급은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 형태로 이루어지며, 의류(교복 포함), 가방, 신발, 도서·문구, 안경, 전자기기 등 입학 준비 관련 물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식당, 숙박, 학원 등 입학 준비와 무관한 업종이나 식료품, 게임, 캠핑용품 등 일부 품목에는 사용이 제한된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도 동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받아야 한다”며 “앞으로도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서울시교육청에 등록된 대안교육기관 신입생뿐 아니라, 서울시에 거주하면서 타 시도 교육청에 등록된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하는 신입생까지 포함된다. 해당 정책은 입학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학생이 자율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그동안 학교 밖 청소년은 공교육 체계 밖에 있다는 이유로 각종 교육 지원에서 소외되는 경우가 많았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2023년부터 입학준비금 지원을 시작했으며, 2025년 조례 개정을 통해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입학준비금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6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 지급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 매월 말 지급된다. 서울시교육청 등록 대안교육기관 신입생은 해당 기관을 통해 신청하고, 타 시도 대안교육기관 신입생은 서울시교육청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지원 금액은 초등 과정 8만 원, 중·고등 과정 15만 원이다. 지급은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 형태로 이루어지며, 의류(교복 포함), 가방, 신발, 도서·문구, 안경, 전자기기 등 입학 준비 관련 물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식당, 숙박, 학원 등 입학 준비와 무관한 업종이나 식료품, 게임, 캠핑용품 등 일부 품목에는 사용이 제한된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도 동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받아야 한다”며 “앞으로도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