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대학생 참여 ‘진로 멘토링’ 운영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3. 30(월) 15:06

고등학생 120명 대상…전공별 맞춤 상담으로 진로 설계 지원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8일 서부 결대로진로센터에서 고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대학생과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인천 지역 대학생 멘토 20명이 참여했으며, 공학·간호·국제관계 등 전공 분야별로 8개 팀을 구성해 학생들의 진로 희망에 맞춘 상담을 진행했다.
멘토링에서는 전공 학과 및 커리큘럼 소개를 비롯해 대학 입학을 위한 학업 설계 방법, 고교학점제에 따른 과목 선택 가이드, 졸업 후 진로 방향 등 실질적인 정보가 제공됐다. 특히 멘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언과 학생들의 개별 고민 상담이 중심이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관심 있는 전공에 대해 대학생 선배에게 직접 설명을 들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진로를 결정하는 데 있어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있어 선배들의 경험이 중요한 길잡이가 된다”며 “앞으로도 대학생 연계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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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에는 인천 지역 대학생 멘토 20명이 참여했으며, 공학·간호·국제관계 등 전공 분야별로 8개 팀을 구성해 학생들의 진로 희망에 맞춘 상담을 진행했다.
멘토링에서는 전공 학과 및 커리큘럼 소개를 비롯해 대학 입학을 위한 학업 설계 방법, 고교학점제에 따른 과목 선택 가이드, 졸업 후 진로 방향 등 실질적인 정보가 제공됐다. 특히 멘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언과 학생들의 개별 고민 상담이 중심이 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관심 있는 전공에 대해 대학생 선배에게 직접 설명을 들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진로를 결정하는 데 있어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있어 선배들의 경험이 중요한 길잡이가 된다”며 “앞으로도 대학생 연계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