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민간·공공 5개 기관과 ‘읽걷쓰 문화 확산’ 업무협약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4. 01(수) 14:57

시민 일상 공간과 교육 연계…읽고 걷고 쓰는 생활문화 정착 추진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1일 꿈나무도서관 등 민간·공공 5개 기관과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꿈나무도서관, 당신의 강릉, 송도아트리움, 주안영상미디어센터, 행복드림(Dream)작은도서관이 참여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시민의 일상 공간을 교육 자원과 연계해 ‘읽걷쓰’ 시민문화를 정착시키고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읽걷쓰 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읽걷쓰 가치 확산 및 시민 실천 지원 ▲교육 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 등을 추진한다. 참여 기관들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관련 프로그램과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밖에서도 시민이 읽고 걷고 쓰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뜻을 함께하는 기관들과 협력을 확대해 일상 속 읽걷쓰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꿈나무도서관, 당신의 강릉, 송도아트리움, 주안영상미디어센터, 행복드림(Dream)작은도서관이 참여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시민의 일상 공간을 교육 자원과 연계해 ‘읽걷쓰’ 시민문화를 정착시키고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읽걷쓰 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읽걷쓰 가치 확산 및 시민 실천 지원 ▲교육 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 등을 추진한다. 참여 기관들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관련 프로그램과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밖에서도 시민이 읽고 걷고 쓰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뜻을 함께하는 기관들과 협력을 확대해 일상 속 읽걷쓰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