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픽시자전거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4. 03(금) 19:37

등굣길 교통안전 교육 강화…보호자 책임까지 안내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3일 부원중학교에서 ‘픽시자전거(무제동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픽시자전거는 제동장치가 없거나 기능이 제한된 자전거로, 도로 주행 시 사고 위험이 높다. 관련 법령에 따르면 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자전거는 도로 운행이 제한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인천 남동구에서 픽시자전거를 타던 중학생과 관련해 보호자가 관리 책임으로 입건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학생 안전뿐 아니라 보호자의 법적 책임 문제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청 및 학교 관계자들이 참여해 ▲제동장치 없는 자전거의 위험성 ▲도로 주행 시 법 위반 가능성 ▲보호자 책임 등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안내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 안전은 최우선 가치”라며 “위험한 자전거 이용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중심으로 교통안전 교육과 캠페인을 확대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픽시자전거는 제동장치가 없거나 기능이 제한된 자전거로, 도로 주행 시 사고 위험이 높다. 관련 법령에 따르면 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자전거는 도로 운행이 제한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인천 남동구에서 픽시자전거를 타던 중학생과 관련해 보호자가 관리 책임으로 입건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학생 안전뿐 아니라 보호자의 법적 책임 문제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청 및 학교 관계자들이 참여해 ▲제동장치 없는 자전거의 위험성 ▲도로 주행 시 법 위반 가능성 ▲보호자 책임 등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안내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 안전은 최우선 가치”라며 “위험한 자전거 이용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중심으로 교통안전 교육과 캠페인을 확대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