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구글과 ‘읽걷쓰AI 협력 공동 워크숍’ 운영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06(월) 11:43

구글 포 에듀케이션과 30여 명 참석, 부서별 역할 및 지원 방안 논의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3일 제물포AI융합교육센터에서 구글 포 에듀케이션(Google for Education)과 교육청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읽걷쓰AI 협력 공동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3월 24일 발표한 ‘인천 AI교육 공동선언’의 취지에 따라 읽걷쓰AI의 현장 적용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 오전에는 인천시교육청이 읽걷쓰AI를 소개하고, 구글의 글로벌 정책 협력 프로그램인 Google AI Policy Lab의 주요 사례를 공유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교육청 관계자와 구글 전문 퍼실리테이터들이 소그룹으로 나뉘어 읽걷쓰AI의 현장 안착을 위한 부서별 역할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교육감 간담회에서는 글로벌 AI교육 정책 사례가 읽걷쓰AI의 방향과 맞닿아 있다는 점과, 향후 정책 협력 과정에서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구글 포 에듀케이션 관계자는 “읽걷쓰AI는 인간다움과 자기주도성을 중심에 둔 AI교육으로 의미가 크다”며 “실천 사례가 Google AI Policy Lab의 글로벌 정책 협력에서도 참고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AI교육이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3월 24일 발표한 ‘인천 AI교육 공동선언’의 취지에 따라 읽걷쓰AI의 현장 적용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 오전에는 인천시교육청이 읽걷쓰AI를 소개하고, 구글의 글로벌 정책 협력 프로그램인 Google AI Policy Lab의 주요 사례를 공유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교육청 관계자와 구글 전문 퍼실리테이터들이 소그룹으로 나뉘어 읽걷쓰AI의 현장 안착을 위한 부서별 역할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교육감 간담회에서는 글로벌 AI교육 정책 사례가 읽걷쓰AI의 방향과 맞닿아 있다는 점과, 향후 정책 협력 과정에서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구글 포 에듀케이션 관계자는 “읽걷쓰AI는 인간다움과 자기주도성을 중심에 둔 AI교육으로 의미가 크다”며 “실천 사례가 Google AI Policy Lab의 글로벌 정책 협력에서도 참고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AI교육이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