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2026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현장 체감도 높인다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4. 08(수) 11:10

청렴 체계 재구조화·취약분야 집중 개선·참여형 문화 확산 등 3대 전략 추진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해 ‘2026년 반부패·청렴 정책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청렴 인천교육 구현’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정체된 종합청렴도 등급 개선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반부패·청렴 체계 재구조화, 부패 취약분야 집중 개선, 참여·소통 중심 청렴 문화 확산 등 3대 핵심 전략과 21개 세부 과제를 마련했다.
이번 계획은 지난 2월 설문조사와 외부 전문가, 노동조합이 참여한 ‘인천교육청렴위원회’ 논의를 거쳐 현장 의견을 반영해 수립됐다.
시교육청은 기관장 중심 추진체계를 강화하고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학교 간 협업체계를 확대하는 등 청렴 정책 기반을 재정비한다. 아울러 ‘청렴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구성원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 데이터 기반 부패위험 평가 체계를 구축하고 부패방지경영시스템 도입 기반을 마련해 사전 예방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다. 부패 취약분야에 대해서는 제도 개선, 갑질 근절, 업무 투명성 강화 등을 중심으로 집중 관리에 나선다.
이와 함께 청렴 AI 교육 비서를 활용한 법령 상담 지원, 비정규직 채용 투명성 강화를 위한 온라인 채용시스템 도입, 시민감사관 소통 플랫폼 구축 등도 추진한다. 청렴강사단을 활용한 맞춤형 교육과 학생 참여형 청렴교육도 확대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청렴 정책을 실천 중심으로 전면 재정비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부패 취약분야 집중 관리와 기관 간 공동 대응으로 종합청렴도 개선과 신뢰받는 교육행정 구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청렴 인천교육 구현’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정체된 종합청렴도 등급 개선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반부패·청렴 체계 재구조화, 부패 취약분야 집중 개선, 참여·소통 중심 청렴 문화 확산 등 3대 핵심 전략과 21개 세부 과제를 마련했다.
이번 계획은 지난 2월 설문조사와 외부 전문가, 노동조합이 참여한 ‘인천교육청렴위원회’ 논의를 거쳐 현장 의견을 반영해 수립됐다.
시교육청은 기관장 중심 추진체계를 강화하고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학교 간 협업체계를 확대하는 등 청렴 정책 기반을 재정비한다. 아울러 ‘청렴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해 구성원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 데이터 기반 부패위험 평가 체계를 구축하고 부패방지경영시스템 도입 기반을 마련해 사전 예방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다. 부패 취약분야에 대해서는 제도 개선, 갑질 근절, 업무 투명성 강화 등을 중심으로 집중 관리에 나선다.
이와 함께 청렴 AI 교육 비서를 활용한 법령 상담 지원, 비정규직 채용 투명성 강화를 위한 온라인 채용시스템 도입, 시민감사관 소통 플랫폼 구축 등도 추진한다. 청렴강사단을 활용한 맞춤형 교육과 학생 참여형 청렴교육도 확대할 계획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청렴 정책을 실천 중심으로 전면 재정비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부패 취약분야 집중 관리와 기관 간 공동 대응으로 종합청렴도 개선과 신뢰받는 교육행정 구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