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현장자문단 역량강화 연수 실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08(수) 11:18

법률·사례 중심 대응력 강화…예방 중심 학교 지원 확대
[스쿨iTV] 인천시교육청은 교육활동 보호 현장자문단의 학교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7일 ‘2026 교육활동보호 현장자문단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교육청은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현장 지원을 목적으로 유치원부터 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장·교감·교사와 교육전문직원 등 총 62명으로 자문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에서는 교육활동 침해 관련 법률 이해를 비롯해 실제 사례 분석, 사안 발생 시 대응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활동 보호 방안과 자문단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자문단은 올해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활동 보호 강의 지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교수·학습 자료 제작 ▲교육활동 보호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영상 및 카드뉴스 제작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활동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예방 중심의 교육활동 보호 문화를 확산하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활동 보호는 교사의 권리를 지키는 것을 넘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기반”이라며 “현장자문단을 중심으로 학교 지원을 강화하고, 교육공동체가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청은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현장 지원을 목적으로 유치원부터 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장·교감·교사와 교육전문직원 등 총 62명으로 자문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연수에서는 교육활동 침해 관련 법률 이해를 비롯해 실제 사례 분석, 사안 발생 시 대응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활동 보호 방안과 자문단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자문단은 올해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활동 보호 강의 지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교수·학습 자료 제작 ▲교육활동 보호 인식 확산을 위한 홍보영상 및 카드뉴스 제작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활동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예방 중심의 교육활동 보호 문화를 확산하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활동 보호는 교사의 권리를 지키는 것을 넘어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기반”이라며 “현장자문단을 중심으로 학교 지원을 강화하고, 교육공동체가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