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디지털 과의존 예방사업 확대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4. 09(목) 13:51

‘디지털 프리 시간’·독서 캠페인 병행…8만 명 대상 예방 교육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디지털 시민 역량을 강화하고 청소년의 디지털 과의존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올바른 AI 활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읽걷쓰 AI 활용 가이드’를 보급하고, 학생들이 AI를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했다.
또 5~9세 아동의 디지털 노출을 줄이기 위해 가정과 연계한 ‘디지털 프리 시간’을 도입해 매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스마트기기 사용을 제한하도록 권장한다. 이와 함께 하루 1시간 스마트폰을 끄고 종이책을 읽는 ‘독서 골든타임’ 캠페인도 병행한다.
‘찾아가는 디지털 과의존 예방 교육’도 확대한다. 올해 약 8만 명 이상의 학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NIA 인천스마트쉼센터 ‘레몬교실’ ▲청청프로젝트연구소 ‘시소타임’ ▲인천테크노파크 ‘찾아가는 AI·SW 교육’ ▲KT 및 KT그룹 희망나눔재단 ‘찾아가는 AI 윤리교육’ 등이다.
위험군 학생에 대해서는 인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해 심리검사와 개인·집단 상담을 제공하고, 필요 시 협력 병원과 연계해 치료비를 지원하는 ‘원스톱 치유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중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를 연계하고, 여름방학 기간에는 ‘디지털 디톡스 원데이 캠프’를 운영해 생활 습관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기술에 종속되지 않고 주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윤리 교육과 과의존 예방 정책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올바른 AI 활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읽걷쓰 AI 활용 가이드’를 보급하고, 학생들이 AI를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했다.
또 5~9세 아동의 디지털 노출을 줄이기 위해 가정과 연계한 ‘디지털 프리 시간’을 도입해 매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스마트기기 사용을 제한하도록 권장한다. 이와 함께 하루 1시간 스마트폰을 끄고 종이책을 읽는 ‘독서 골든타임’ 캠페인도 병행한다.
‘찾아가는 디지털 과의존 예방 교육’도 확대한다. 올해 약 8만 명 이상의 학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NIA 인천스마트쉼센터 ‘레몬교실’ ▲청청프로젝트연구소 ‘시소타임’ ▲인천테크노파크 ‘찾아가는 AI·SW 교육’ ▲KT 및 KT그룹 희망나눔재단 ‘찾아가는 AI 윤리교육’ 등이다.
위험군 학생에 대해서는 인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해 심리검사와 개인·집단 상담을 제공하고, 필요 시 협력 병원과 연계해 치료비를 지원하는 ‘원스톱 치유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중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를 연계하고, 여름방학 기간에는 ‘디지털 디톡스 원데이 캠프’를 운영해 생활 습관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기술에 종속되지 않고 주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윤리 교육과 과의존 예방 정책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