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디지털튜터 배치·지원 사업’ 추진
차하은 기자입력 : 2026. 04. 20(월) 11:38

195개교 대상 지원…교원 업무 경감·학생 디지털 격차 해소 목표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미래형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현장의 디지털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디지털튜터 배치·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사의 디지털 기기 관리 업무를 경감하고 학생 간 디지털 역량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지털튜터는 각 학교에서 노트북 등 디지털 기기 점검과 정비, 기술적 문제 해결 지원, 에듀테크 활용 보조 등의 역할을 맡는다.
인천시교육청은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총 195개 학교에 디지털튜터를 배치·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튜터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역량 강화 연수와 사업 성과 공유회도 함께 운영해 정책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디지털튜터는 미래 교육으로 나아가는 학교 현장의 든든한 조력자”라며 “교사가 수업에 집중하고 학생들이 디지털 교육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교사의 디지털 기기 관리 업무를 경감하고 학생 간 디지털 역량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디지털튜터는 각 학교에서 노트북 등 디지털 기기 점검과 정비, 기술적 문제 해결 지원, 에듀테크 활용 보조 등의 역할을 맡는다.
인천시교육청은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총 195개 학교에 디지털튜터를 배치·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튜터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역량 강화 연수와 사업 성과 공유회도 함께 운영해 정책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디지털튜터는 미래 교육으로 나아가는 학교 현장의 든든한 조력자”라며 “교사가 수업에 집중하고 학생들이 디지털 교육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