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제335회 임시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6. 04. 20(월) 14:11

▲서울시의회 자료사진
최호정 의장 “민생 안정·취약계층 보호 위해 추경안 면밀히 심사”
[스쿨iTV] 서울시의회(의장 최호정)는 20일부터 30일까지 11일간 제335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자치구의원 선거구 조례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이번 임시회에는 의원발의 59건, 서울시장 제출 26건, 서울시교육감 제출 1건, 시민청원 3건 등 총 89건의 안건이 접수됐다. 조례안 61건을 비롯해 추가경정예산안 각 1건, 동의안 17건, 청원 3건, 건의안 3건, 의견청취안 3건 등이 포함됐다.
특히 시의회는 중동발 고물가·고유가 등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민생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중점 심사할 예정이다. 추경 규모는 서울시 1조 4,570억 원, 서울시교육청 7,532억 원으로, 대중교통비 경감, 취약계층 지원, 고유가 피해 지원금 매칭 사업 등이 포함됐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서울특별시 자치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개정안도 심의된다.
최호정 의장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으로 시민들의 생활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지방정부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민생 안정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추경안을 신속하고 면밀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추경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민생 안정 대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 과정까지 의회가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임시회에는 의원발의 59건, 서울시장 제출 26건, 서울시교육감 제출 1건, 시민청원 3건 등 총 89건의 안건이 접수됐다. 조례안 61건을 비롯해 추가경정예산안 각 1건, 동의안 17건, 청원 3건, 건의안 3건, 의견청취안 3건 등이 포함됐다.
특히 시의회는 중동발 고물가·고유가 등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민생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중점 심사할 예정이다. 추경 규모는 서울시 1조 4,570억 원, 서울시교육청 7,532억 원으로, 대중교통비 경감, 취약계층 지원, 고유가 피해 지원금 매칭 사업 등이 포함됐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서울특별시 자치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개정안도 심의된다.
최호정 의장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으로 시민들의 생활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지방정부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민생 안정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추경안을 신속하고 면밀하게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추경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민생 안정 대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 과정까지 의회가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